사라의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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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사라의 열쇠] 그들에겐 아직도 아픈 역사일뿐
감독 : 질스 파겟-브레너출연 :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멜루신 메이얀스지난 2011년 8월 중순 국내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 1000원 주고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써... 2011년 8월 중순 국내에 개봉한프랑스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 1000원 주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최근에 나온 를 연출한 질스 파겟-브레너 감독이 연출을 맡은이 영화... 영화는 1942년 7월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이 유대인들을 하나둘씩 체포하는가운데 10살 소녀가

사라의 열쇠 (Sarah's Key, 2010)
개봉했을 때 보려고 했는데 못 보고 지나쳤다. 도서관에서 책 찾다가 '사라의 열쇠'를 발견하고 책을 먼저 읽고 얼마 전에 영화로 봤다. 책이 좀 더 자세하고 좋은데 영화도 나쁘지 않았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도 그렇고 사라의 열쇠도 그렇고 정말 비극이다 비극 남동생과 침대에서 놀던 사라는 빨리 짐싸라고 하는 남자들로부터 위험을 감지하고 몰래 동생을 벽장 속에숨겨준다. 문을 잠그고 금방 오겠다고 약속하고는 그 남자들을 따라 나선다. 벨디브 수용소에서 아빠 엄마랑 있으면서 끔찍한 일들을 보고 지낸다.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힘들어하면서도 벽장 속에 갇혀있을 동생을 생각하며 열쇠를 챙긴다. 또 다른 임시수용소로 옮겨가면서 아빠랑 헤어지고 엄마랑도 헤어지게 된다.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