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하루나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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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하루나는 '지저분한 일을 너무 해!'. 아이돌의 영역은 어디까지인가!
10대의 젊고 프래시한 소녀들이 한결같이 노력하는 모습에 설레임을 느끼는 AKB48 팬은 한편에서는 '로리타'로 매도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주요 맴버들의 면면은 18세 이상이 대부분 . 그녀들도 10대 중반부터 아이돌 활동에 투신했지만, 내면은 차치하고 몸은 완전히 어른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농익었다'라고 하는 것이 코지마 하루나(24)이다. 모델처럼 너무 야위지 않은 알맞게 살찐 체격에 하얀 피부의 그녀는 동 세대 여성들로부터 친근감을 얻기 쉬운 존재인 것을, 잡지 화보에서 수영복 모습뿐만 아니라, T백 란제리 등을 착용한 채 여성 패션 잡지에서 그라비아를 선보인 적도 있다. 코지마 하루나 PEACH JHON NEW CM 그 코지마가 여성용 속옷 판매 회사 'PEACH JOHN' 광

AKB 코지마 하루나, '에로티시즘'전개. 'anan' SEX 특집에 "나로 좋은 것인지..."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4)가 패션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의 연례 기획 'SEX 특집'의 표지와 화보를 장식한 것이 6일 알려졌다. 지금까지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와 야마시타 토모히사, 무카이 오사무, 미국 메이저 리그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 투수 등 다양한 멤버가 등장 해온 매년 한 번씩 진행되는 동 기획. "나로 좋은 것인지 끝까지 불안했어요."라는 코지마이지만, 침대에 누워 땀흘린채 요염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정사의 뒤를 연상시키는듯한 '어른의 성적 매력'을 풍기고 있다. 작년 4월에 발매된 잡지에서 대담한 란제리 차림을 선보여 화제가 된 코지마는, 이번에는 더욱 섹시한 컷에 도전. 시트만 두른 장면에서 속옷 차림의 어른스러운 표정까지 1,000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