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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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의 2인플, 촐킨 3회 플레이
아내와 촐킨: 마야의 달력 기본판을 3회 플레이 했습니다.한동안 다른 게임을 할 듯 해서 나름의 후기를 남깁니다. 별 내용은 없고, 비슷비슷한 사진만 많이 있습니다. ^^; 1. 촐킨: 마야의 달력 2인플 1회차 조립을 하면서 '세상에 머리 좋고 창의적인 사람들 참 많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보드게임에 기어라니, 대단합니다. 게다가 그곳에 일꾼을 올려놓는다. 많이 놀랐습니다. 2인 세팅이 참 신기하더군요. 시작 자원 타일 아래에 적힌 지역의 번호 칸에 안 쓰는 일꾼 채우기.이것 때문에 2인 게임이 압박감이 상당히 느껴집니다. 라운드마다 세팅을 새로 하면 더욱 압박감이 있을 것 같은데 번거로울 것 같으니 패스. 차례에 하는 일은 오직 한 가지. 일꾼
![[간단감상] 빌리지 (Village) 2인플 재미지네요. :)](https://img.zoomtrend.com/2017/08/07/c0027467_5988468610490.jpg)
[간단감상] 빌리지 (Village) 2인플 재미지네요. :)
간만에 마눌님과 둘이서만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2인플은 5월달에 비티컬쳐와 프레스코 2인플 후 거의 3개월 만인데 마눌님이 정말 좋아해서 미안하더군요.그동안 모임에서 플레이하고 아이들과 모여서 가끔 플레이한 것 밖에 없어서 앞으로는 좀 더 2인플에 힘을 쏟아보려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구매한 빌리지를 주말에 사진찍고 룰 공부해서 오늘 돌려보았습니다.2인플이 상당히 짜릿하고 재미있더군요. 2인 전용 게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손색이 없습니다.일반 일꾼놓기 게임과 약간 다른 점이 있어 개임 내내 햇갈리던데 종료하고 나니 참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인플 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2인이 가능한 다인용 게임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확장을 넣으면 더 재미있다 해서 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