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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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조선왕릉_사릉,광해군묘_'20.8
[사릉思陵] 조선 제6대 왕 단종(端宗 1441~1457, 재위 1452∼1455)의 부인 정순왕후(定順王后 1440~1521)의 무덤이다. 정순왕후는 1521년(중종 16) 6월 4일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는데 소생이 없어 단종의 누이인 경혜공주가 경기도 양주군의 시가(媤家) 묘역에 묘를 만들었다.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었던 단종은 1691년(숙종 7) 노산대군(魯山大君)으로 추봉되었다가 1698년(숙종 24) 11월 단종으로 복위되었다. 이때 정순왕후도 복위되었으며, 무덤은 사릉(思陵)이라는 능호를 받았다. 사릉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이 설치되지 않았으며, 봉분 앞에 상석 1좌, 상석 양측에 망주석 1쌍을 세웠다. 봉분 주위에 석양(石羊)·석호(石虎) 각 1쌍이 배치되어 있고
조선왕릉_동구릉_수릉,현릉(1/ )_'20.8
우리나라의 조선 왕릉은 519년 동안 지속된 한 왕조의 왕과 왕비의 무덤이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는 유적지입니다. 조선 왕조의 무덤은 총 119기인데 그중 임금과 왕비가 잠들어 있는 왕릉은 42기입니다. 42기의 왕릉 중 40기가 2009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옛 고려의 도읍지인 개성에 있는 2기는 북쪽에 있어 함께 등록되지는 못했습니다. 조선 왕릉은 자연을 중시하는 풍수지리설의 영향을 받아 자연 친화적인 아름다움이 뛰어납니다. 봉분을 세우는 방식, 주변 석물들의 배치에서 독특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엄숙함이 느껴지지요. 왕릉에는 역사적으로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왕과 왕비의 죽음은 곧 권력이 이동하는 것을 의미하고, 이때는 여러 분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