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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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미쿠&시유
유키미쿠 그리고 시유 콘서트 포스터 유키미쿠 그려보고싶어서 시유랑 같이 그렸는데.. 아 시유.. 저 머리카락땜에 -_-; 숏컷을 그려야겠어요 너무 힘들어.. 서코에서 현재 안닦 판매중 입니다~
멘붕의 글램&시유
어제는 정말 멘붕의 가요대전이었다. 사실 시유보려고 샤이니 오프닝부터 딱 틀어서 보게 됐는데, 벽타는 거고 계속나오는 괴랄한 의상이고 뭐고 다 좋다 이거야, 심지어 싫어하는 아이돌이 연속으로 나오는 것도 좋았어! 근데 몇년만에 컴백해서 화려하게 불태우고 간 신화가 안나왔디는게 1차 충격적이었다. 지금 잠시 찾아보고 오니 어제 신혜성 콘서트였다고...aㅏ 타이밍 제발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시유 그래 내가 제일 말하고 싶은 주제는 사실 이거였어. 무슨 보컬로이드 부심도 아니고 솔찍히 난 하츠네 미쿠+supercell,wowata 한정 덕후기 때문에 사실 부릴 부심도 없지만, 매번 안타깝고 짜증나는게 글램이랑 시유는 왜 맨날 1+1세트로 붙여파는 것인가 이다. 지난 인기가요도 그렇고 어제

SBS가요대전 보컬로이드 시유 출연이 가지는 의미.
먼저 보컬로이드 시유는 위의 사진 속 캐릭터 입니다. SBS가요대전에서 글렘이 출연한 것도 출연한 것이지만 보컬로이드 '시유' 가 출연했다는 것은 앞으로 음악방송 뿐만 아니라 버라이어티까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고, KBS 2TV의 기획성 드라마인 '드라마스페셜' 에서 얼마든지 다룰 수 있는 소재의 주인공으로 시유와 같은 가상 캐릭터가 진출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 가능성 또한 열어뒀습니다. 솔직히 시유가 SBS 인기가요에서 걸그룹 아이돌 '글렘' 맴버로서 데뷔할 때에는 일회성 개념으로 해당 걸그룹 소속사 대표의 입김이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여겼지만 SBS 가요대전은 걸그룹 또는 보이그룹 아이돌이란 카테고리에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출연할 수 있는게 아니

오늘 SBS 가요대전에서 다시 시유가 나왔네요.
본방으로는 못봤지만 늦게나마 기사 보고나서 알았네요. 심지어 저번처럼 잠깐 등장이 아닌 노래 첫장부터 끝까지 등장. 근데 노래는 안부르고 춤만 추네요; 분명 보면 마이크는 손에 쥐고 있는데...? 시유, 넌 보컬로이드지 댄스로이드가 아니야... 노래를 부르란 말리야! 영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시유가 맴버의 중심의 축이 된 느낌이 든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