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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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2016) / 빌리 레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5월 13일

출처: IMP Awards 911 테러 직후 대테러팀에서 테러 용의자를 쫒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엘지오포)와 제시카(줄리아 로버츠)는 주시하던 이슬람 사원 주변에서 변사체를 발견한 사건을 수사하다 희생자가 제시카의 딸 캐롤린(조 그레이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건을 추적하던 레이는 유력한 용의자를 찾아내지만 상부의 지시로 수사를 하지 못한다. 유력한 범인을 다른 이유로 추적하지 못하고 놓친 이후, 십년이 넘게 마음에 담고 있던 전직 수사원이 사건을 다시 다루며 벌어지는 이야기. 잊혀진 범인을 추적하는 수사극을 겉에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비인간적인 시스템에 상처 받은 사람들의 후일담을 다룬다. 풀어 놓으면 단순한 이야기를 연대순으로 교차편집해 중요한 이야기를 마지막에 풀어놓는 방식으로 기교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