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자키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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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2016.01.12. 일지
오늘은 별거 없습니다. 캐러밴 이벤트가 내일 열리는군요. 스쿠페스를 주력으로 달리는 만큼 천천히 달릴 생각입니다. 5성 노멀도 준비해뒀고 이벤트 방식도 대충 파악했으니 적당히 치면서 주얼 쓰는 식으로 가면 될듯 합니다. 간신히 목걸이 10개가 모여서 SSR 란코 특훈 완료. 그렇게 스킬렙도 올렸다고 전해라. 역시 희대의 보컬 특화 카드.. ㅎㄷㄷ. 뭐 여튼 현재 상태입니다. 느긋하게 해야겠어요.. 현재 짤 수 있는 덱중 제일 강한(?) 덱입니다. 저는 기본 손곶이라 생존 셋팅을 위해 카드 3장이..(음??) 여튼 란코도 있고 다들 스탯은 그럭저럭 되서 쎄보이긴 하네요.. (.. ) 스쿠페스도 해야되고 바쁘지만.. 뭐 되는대로 돌려서 15성 SR을 노려보죠.. NovaStorm.

데레스테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각각 다른 봉투입니다. (.. );;; ------------------------------------------------------------------------------ 이래저래 한쿠페스 가챠때문에 멘탈이 나가버린 상황에서 최근 갓게임 소리를 듣는 데레스테를 시작해 봤습니다. 한 3일 맨땅 헤딩하다. 커뮤니티쪽에서 리세계정 하나 받아서 다시 시작했죠.. (시부야 린 SSR 한장 딸랑 있는 리세 계정..) 그래서.. 몇시간 동안 죽어라 공짜 주얼을 모아서.. SSR 확률업 시간 전에 2500은 못맞출것 같아 새벽에 2천 주얼로 8단챠 돌렸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두 장 다 솔로버전.) 일단.. 열심히
![[데레스테] 입대 36시간 남기고 ssr뽑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9/14/a0362471_55f5ab7919fde.png)
[데레스테] 입대 36시간 남기고 ssr뽑았습니다..
60스타로 뽑는 일일가샤에서 나탈리아r 나오길래 어휴 시1발 입대 전날까지 스타레슨이나 하고가는구만 하면서 갈고서 아이돌커뮤+특훈커뮤 안해놓은거 정리했더니 125스타 나오길래 남아있던 무료스타 150을 합쳐서 한번 돌렸더니 Ssr 란코쨩이 나왔네요.... 술좀 먹고 취함-제정신의 중간상태라서 지금.. 아.. 뭐라해야되냐... 아무튼 저 봉투 문양 보고서 헛웃음이 막 나오더라구여.. 사인보고서도 ㅋㅋ 제일비싸다는 란코냐 ㅋㅋ 하면서 웃고.. 히 시발 ㅋㅋ 하.. ㅋㅋ..... 시발 ..... ㅋㅋ........ 신병위로휴가 나오면 열심히 해야지... 시바 ㅋㅋ 아오 시바

신데렐라 걸즈 실황
돈이 생겨 질러 봤습니다. 란코를 뽑고 싶었는데 말이죠ㅎㅎ곧 17일 날 새로운 이벤트가 진행 될겁니다. 그때 제가 무과금으로 진행해서 한번 SR하나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왠만하면 애정캐가 나오면 좋겠는데ㅎㅎ 과금의 결과는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P.S 모비즌 말고 다른 모바일 게임 촬열할 수 있는거 없을려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