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케이트딜런
포스트: 2|조회수: 0|ORGANIZATION
Posts
2 posts영화 존 윅 3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킬러 조나단의 활약상을 그린 액션영화 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람했다.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 1964-) 주연이고 채드 스타헬스키(Chad Stahelski. 1968-) 감독이 연출했다. 부제 파라벨룸(Parabellun)은 라틴어 "Si vis pacem, para bellum"에서 유래했다. 이 문장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If you want peace, prepare for war)"라는 뜻이다.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핵무기를 포기할 리 없는 북괴를 상대로 스스로 안보를 허물고 평화를 구걸하는 종
[존 윅 3 : 파라벨룸] FIREBALLER
보기전에 존 윅 4가 나온다든 소문을 들으며 걱정이 많이 되었던 3편입니다. 1편이야 명작이고 2편은 징검다리로서 괜찮았는데 3편까지 또?!?? 싶어서 불안했는데....괜한 걱정이었네요. 존 윅님을 못 믿다니 불경스러운 자!! 끝이 아닌 3편에서 이정도로 뽑아내다니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의 액션에 대한 장르적 이해가 진짜 대단합니다. 스토리야 왕도적입니다만 세계관을 철저하게 잘 지키고 액션을 극한까지 뽑아냈으니 충분하죠. 2편에서 아쉬웠더라도 액션장르를 좋아한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편보다 폭력 수위는 좀 더 있기에 감안하셔야 ㅎㅎ 전 그래서 더 좋았지만 여성 친구녀석은 1편을 괜찮게 봤음에도 푸슉빵빵으악에 3분의 1쯤 가리고 볼정도라;; 키아누가 느려졌다고 평하기도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