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에드가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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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터스보니 무서워서 미국에 못 살겠다!
영화 는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토네이도가 나오는 영화니 작은 화면으로 보면 감흥이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심지어 이 영화는 4DX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많더라고요. 토네이도가 나타날 때부터 의자가 흔들리고 토네이도에 가까워지면 수증기까지 나오면서 보니까요. 훨씬 현실감이 아주 강하게 나타날 듯합니다. 예전에 4DX로 본 적이 있는데 수증기가 제법 나와 나중에 별로였던 기억은 있긴 했습니다. 제목이나 소재에서 떠오르는 영화가 있었는데요. 1996년에 나온 입니다. 영화 제목이 트위스터스인 이유는 속편이라는 뜻입니다. 속편이긴 하지만 전편과 이어지는 내.......

재난영화 트위스터스 후기 정보 리뷰 4DX가 진리다. 진짜 체험형 영화. 용산cgv 울트라4DX.
영화 를 용산cgv에서 4DX로 관람했습니다. 현재 관객수는 42만명을 조금 넘겼지만, 그 중에서 4D의 관람객수가 전체의 1/4인 10만명을 동원했을 정도로, 4DX의 재미가 압도적이라는 입소문을 제대로 탄듯한 작품입니다. 1차를 여의도4DX로 했었는데요. 여의도4dX도 의자흔들림과 움직임이 강력해서 '트위스터스'에 잘 맞는 지점이었는데, 용산4dx는 확실히 이보다 좀 더 다채롭고 재밌는 효과가 많은 지점이었습니다. * 비효과 의자효과 바람효과 장난아님. 기본적으로 가 비바람 효과가 큰 작품으로 알려져있는데, 에선 비(물효과)/바람(강풍)/의자 흔들.......

<트위스터스> - 야성과 과학 사이에서, 풍토성과 보편성의 중간에서
(2024/08/10 : CGV 강변) 는 전작격인 와 딱히 밀접한 분모를 공유하고 있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벽하게 새롭게 창조된 것이냐고 묻는다면 또 그렇노라 선뜻 고개를 주억거릴 순 없는 구성의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각자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허리케인'을 쫓는 광경을 그리는 이 영화는 사실상 '얀 드봉' 감독의 그 유명 재난 스릴러 와 이를 파운트 푸티지 형태로 모사해 그리 좋지 못한 성적표를 받아들어야 했던 '리처드 아미티지' 주연의 의 여러 요소를 하나의 회오리로 말아낸 듯한 인상의.......

영화 트위스터스 후기 정보 리뷰 4DX 필수입니다, 무서울 정도로 강력한 토네이도 속편. 미나리 정이삭 감독 작품.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영화 의 정이삭 감독 연출에, 의 데이지 에드가 존스, 의 글렌 파월, 의 안소니 라모스 등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여의도 4DX]로 관람했습니다. 이 작품은 28년 전에 나온 1996년작 영화 의 속편이기도 한데요.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배우나 캐릭터, 이야기가 이어진다거나하는 작품은 아니고, 그냥 배우,감독 모두 바뀌고 리부트,리메이크된 느낌의 새로운 작품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헬렌 헌트, 빌 팩스톤의 1편 는, 미국에서만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