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종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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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자꾸 보니 정들어서 이젠 나름 귀여워 보이는 리토리오. 어른이날 연휴를 이용해서 e-6을 깨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하는것이 원 계획이였는데 친척 이사를 돕느라 토요일이 증발하고 일요일은 근육통으로 꿈틀거리느라 그냥 날려먹었죠.뭐 각설하고 자원 상태는 무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e-6을 걱정한게 아니라 파밍이 더 걱정이였으니까요.이때만 하더라도 하루 한두번 보방 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을 우걱우걱하고 시작한 e-6, 그리고 2트만에 보방 게이지 처음으로 깎았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나왔습니다!? 병으로 파밍을 하고 시작할까 하다가 드롭률도 괜찮고 게이지를 터트린 이후에는 다시 초기 구성으로 나온다길래 냅다 갑으로 들이박았는데 시작부터 로마를 주웠습니다.이건 되는 날이라 판단하고

나는 甲이다 E-5 클리어

나는 甲이다 E-5 클리어

설령 세계의 모든 것이 바다빛에 녹아들더라도~ ♪ 솔직히 고야를 넣어서 루트 고정하는 편성도 좋기는 합니다...만 ! 근본적으로 Ya 전에 들어갔을 때, 고야가 컷인 이외에는 제대로 된 딜을 해줄 수도 없지요. 덧붙여서 이번 보스는 방어력이 장난 아니기 때문에 그냥 뇌장 수치만으로 컷인을 때려박는 고야가 크게 효과도 없었구요. 마지막으로 속는 셈치고 전력 증강용 비스마르크를 투입시켰는데 끼야아아아아아아아~ 나도 갑이다 !!! 내 이름은 甲 타나카 켄스케, sob 썩을 놈, 다음에도 이렇게 낼 것 같아서 두렵다 퉷퉷 밥먹는 도중에 돌렸는데, 갑자기 기뻐서 비명을 지르니까 온 가족이 "저 새끼가 밥 잘못 먹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