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셰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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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A 13구 감찰과,핸드 셰이커,겁쟁이 페달 3기 6화
1.ACCA 13구 감찰과 6화 ㅎㅎㅎ좋아하는 여자한테 미움받고 술먹고 우는 주인공 ㅋㅋㅋㅋㅋ 시크해보이지만 의외로 여린 ACCA 13구 감찰과 6화! 좋아하는 여자한테 미움받았다고 술먹고 우는 모습을 보니 ㅋㅋㅋ 겉으로는 굉장히 시크한 도시남같은 느낌이지만 사실 속은 굉장히 여리고 착한남자인거군요 ㅋㅋ 하긴 감찰과 동료들에게 하는 행동이나 감찰과로서의 행동을 보면 주인공이 얼마나 섬세한 사람인줄 알 수 있죠 ㅋ 2.핸드 셰이커 6화 이 브라콤과 시스콤...대체 어찌해야... 브라콤에 시스콤이라는 연쇄공격이 너무 강력한 핸드 셰이커 6화! 브라콤이나 시스콤이 보면 모에모에한 설정인데 이 두개가 동시에 발현되니... 오글오글거리네요....거기다 행동자체가 너무 크흠... 뭐 그건 그

가브릴 드롭아웃,ACCA 13구 감찰과,핸드 셰이커 5화
1.가브릴 드롭아웃 5화 주연들이랑 케미가 아주 훌륭하네요 엄청난 케미력을 자랑하는 신캐의 등장인 가브릴 드롭아웃 5화! 일단 긔여운건 물론이고 주연들과의 케미가 아주훌륭합니다 이 캐릭 저캐릭 케미가 안맞는 캐릭터가 없다니... 좋은 희생형 캐릭터군요... 2.ACCA 13구 감찰과 5화 좋은 녀석인거같은데 뭔가 꿍꿍이가 있긴한거같네요... 대체 누가 진짜 반란을 생각하는건지 헷갈리는 ACCA 13구 감찰과 5화! 5화까지의 전개를 보면 진짜 이녀석도 저녀석도 다 의심스럽습니다... 주인공에게 쓸데없이 착하게 구는 녀석이라던지 쓸데없이 나쁘게 구는녀석이라던지... 아직도 쿠데타에 대해서는 수박 겉핡기 식으로 밖에 밝혀져가고있지않아서... 빨리 커다란 떡밥하나정도는 해소됬으면 좋

ACCA 13구 감찰과,핸드 셰이커,원룸,피아체 나의 이탈리안 4화
1.ACCA 13구 감찰과 4화 크~뭔일 있었냐는듯한 이 표정! 주인공의 시크함이 돋보이는 ACCA 13구 감찰과 4화! 좋은일을 하든 안좋은일을 당하든 뭔일 있냐는듯한 이 포커페이스적인 도도한 표정이 주인공의 매력이죠! 뭐 나쁘게말하면 개성없.... 2.핸드 셰이커 4화 초등학생취급당하는거 긔여워! 나도 하고싶어! 모애가 부족한 핸드 셰이커 4화! K는 네코짱이 모에와 여주인공을 담당했고 여기선 코요리가 모에와 여주인공을 담당하는데 코요리가 무표정캐릭터인것도 있지만 모에가 너무 적은듯... 거기다 솔직히 말해서 이번작은 전체적으로 K보다 못한 느낌이 심하군요... 캐릭터 디자인빼고는 작화도 같고 능배물이라는점도 같기때문에 비교안할수가 없는데말이죠... 3.원룸 4화 이쁘

일단 안경녀 정리를 좀.
1. 아키바스 트립. (갈색안경로리) 가운이 참...하하하.하지만 이건 제 취향은 아닙니다.그래도 이 박사님은 출연 분량 좀 늘려줬으면...(응?) 2. 스쿨걸 스트라이커즈선생님...아아~ 안경여고사의 매력이란...그리고 안경메이드가...(아냣!)더 보려 하였으나 이건 아무래도 제 취향과는완전 동떨어진지라 3화까지 보고 탈락.안 봐요. 데헷~(퍼버벅) 3. 카오스 차일드...이 분 죽었을지도...하여튼 중2병스러움은 호라 모 젠젠~ 시청목록에서 제외. 4. 그냥 보너스 (핸드 셰이커)우연히 지나가는 중인 행인 안경여인.뭔가 K스러운 분위기에 시작했지만,딱히 뭔가 애매하게 안 끌리고 정 안드는 물건.제작진이 첫 화에 나왔던 변태치녀(?)에 너무 정성을 들여서 그런지...이후로는 딱히 끌리는 게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