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남은복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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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도지죄 [餘桃之罪]](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도지죄 [餘桃之罪]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도지죄 [餘桃之罪] [餘:남을 여/桃:복숭아 도/之:어조사 지/罪:허물 죄] 먹다 남은 복숭아를 먹인 죄, 사랑할 때는 아무 일이 아니던 일도 사랑이 식으면 죄가 됨. 여도지죄 [餘桃之罪] [餘:남을 여/桃:복숭아 도/之:어조사 지/罪:허물 죄] 먹다 남은 복숭아를 먹인 죄, 사랑할 때는 아무 일이 아니던 일도 사랑이 식으면 죄가 됨. [출전]『韓非子』 설난편(說難篇) [내용]전국 시대, 위(衛)나라에 왕 영공(靈公)의 총애를 받는 미자하(彌子瑕)란 미동(美童)이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병이 났다는 전갈을 받은 미자하는 허락 없이 임금의 수레를 타고 집으로 달려갔다. 당시 허락 없이 임금의 수레를 타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