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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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캐릭터의 조건으로 보는 군주의 천민이선
군주 시작 전에 바라던 게, 첫째가 시청률 잘나오는거 둘째가 명수 연기 호평받는거 마지막으로 캐릭빠가 붙어서 캐릭터 리뷰 보는게 소망이였다. 나혼자 리뷰글 쓰고 나혼자 읽으면 외롭잖아...(...) 들마에서 이선 상황 때문에 열받는건 열받는거고... 중요한건 나는 소망 세개 다 이루었다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asterofthemask&no=10306&page=1 17살 낫선이한테 가은이는 어릴때부터 봐왔고 그때부터 좋아했지만 그땐
군주 가면의 주인 16회(구 8화)까지 보고 – 희생양
희생양 혹은 속죄양. 이 말은 고대 이스라엘인의 풍속에서 왔다. 이스라엘인들은 신에게 감사를 표하거나 속죄를 위해 제물을 제단에서 불살라 바쳤다. 제사에 쓰는 제물은 바치는 이의 신분과 경제력에 따라 달랐으며, 소, 양, 염소, 비둘기, 곡물 등 다양한 제물을 썼다. 그런데 일반적인 속죄제 말고도 속죄를 구하는 또 다른 의식이 있었는데 바로 희생양 의식이다. 희생양 의식은 성경 레위기(16장)에 따르면 일 년에 한 번씩 이스라엘 전체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행하게 된 의식이다. 여느 속죄제와 비슷하지만 색다른 게 추가된다. 숫염소 두 마리를 두고 제비를 뽑아서 한 마리는 보통의 속죄 제물처럼 태우고, 다른 한 마리는 그 머리에 손을 얹고 민족의 모든 불의와 죄를 읊은 뒤 광야로 보내는 것이다. 그 다

군주-가면의 주인, 이름은 가장 짧은 저주
여자 한번 만났다고 시발 궁에 온소문이 다퍼지고;;; 대비는 조선의 박미선이 되어 순식간에 우결찍고누가 엠비시 아니랄까봐 우결찍냐 하고 8화 초반에 어이가 없었다;;;;; 대목까지 나대는거 보니 마치 아들이 여자 한번 만났다고 뛰어나온 극성부모 보는 줄 알앗는데;;; 이건 드립이고 솔직히 그전까지 흑화는 대목을 속이기 위한 훼이크, 나중에 세자와 손잡고 흑화하는 척- 이런 진행도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8화를 보고 아, 절대 그건 아니고 이선은 죽겠구나 싶었음. 사망크리 확실하네요. 그러니 흑화하자8화예고를 보고 예상하던 최악의 스토리가 있었는데 그렇게 진행은 안되어서 다행이였다 작가가 정치부분 재미있게 통수도 치면서 잘쓰기는 함. 이후 스토리도 궁예가 이거저거 있긴한데 이 정도 통수를 맞다보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