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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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빈] 여행일정을 간단히 정리하고 남의 일정도 따라가 보자

#include <exception.h>|2018년 8월 26일

평소 절찬리에 사용중인 여행 일정 어플 및 여행 계획 사이트인 "위시빈" 을 소개해 보는 포스팅입니다. 블로그에도 몇 번 소개했었던 것 같은데 다시 올리는 이유는 그렇습니다 저도 금전제공을 좀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흑흑 하지만 생판 모르는 걸 돈 받았다고 소개하는 건 아니고 3년 넘게 열심히 잘 쓰고 있는 앱을 소개하는 거니까 어느정도 익스큐즈 가능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이 위시빈이란 앱은 피씨 안드로이드 iOS 등 각종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자신의 여행일정을 보기 편한 지도 및 시간 단위의 일정으로 공유하고 남이 짜 놓은 여행일정 중에 마음에 드는 일정이 있다면 집어다가 내 일정에 복사해서 넣을 수도 있고 (저는

타이중 힐링여행 일정 정리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4월 16일

위시빈으로 정리한 여행일정 : 1일차 : 타이중 시내 (궁원안과, 이중제) 2일차 : 지지셴, 처청, 르웨탄 호수 3일차 : 타이중 시내 (마사지샵, 우웨이챠오탕, 펑자야시장) 4일차 : 타이중 시내 (현지인 식당) 맨날 두서없이 내 할 말만 잔뜩 늘어놓는 여행기만 쓰는 스타일이라 언젠가는 내 여행을 요런 식으로 정리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줘야지 생각했었는데 결국 귀찮아서 안하고 안하다보면 이미 옛날 정보가 되어버리고 그래서 쓸모없겠지 하고 아예 안해버리고 그랬었다. 근데 그렇게 정리할 수 있는 곳을 발견해서 신나게 정리해봤다. 정리해서 올리면 소액의 원고료 포인트도 줌. '원고료'라고 붙은 포인트를 주다니, 이 얼마나 블로거들의

[스페인] 출발이 내일모레인데 여행 계획은 아직

[스페인] 출발이 내일모레인데 여행 계획은 아직

#include <exception.h>|2016년 12월 18일

히로시마 토끼섬 여행기는 쓰다 말고 또 용두사미가 되어버렸는데 다음 여행질이나 계획하고 있는 이 심보... 저는 일을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튼 내일모레 출발인 여행 계획이 왜 아직인고 하니, 마누라가 이번 여행 계획은 자기가 짠다고 몇 달 전부터 호기롭게 이야기하였으나 자기 일하느라 바빠서 + 일 다 끝나고는 노느라 바빠서 마무리를 하지 않아버린 것입니다 예라 이 마누라쟁이야~ 위시빈 여행계획 ☜ 자세한(자세하지 않은) 계획은 여기 마드리드 - 그라나다 - 바르셀로나의 짧은 여행 여행팁: 여자친구나 아내랑 여행 가려면 이동거리가 길거나 이동이 잦으면 안 됩니다. 앞쪽 일정은 그래도 충실하게 짜고 예약도

[히로시마] 여행 계획

#include <exception.h>|2016년 9월 28일

에어서울 왕복 38000원 표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사이트에 가 보니 과연 싸구려 표가 있길래 아무 생각없이 예약버튼부터 눌렀는데, 눌러놓고 보니 히로시마에 뭐가 있는지 어떤 데를 가는지 하나도 모르고 사실 그 동네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냥 싸서 표부터 사고 봄 -.- 그래도 꾸역꾸역 예약을 하고 공부를 해서 아래처럼 일정을 짜 보았습니다. ^0^ 메인은 굴이랑 장어랑 오코노미야끼, 오노미치 라멘 먹기 여우마을에 이어 토끼섬 가서 토끼 먹이 주고 사진 찍어오기 정도? 재팬시리즈도 저쯤 할 것 같은데 보고는 싶지만 예매가 10초컷일 것 같아서 아마 보기 쉽지는 않겠네요 일정은 아래 위시빈 사이트에 짜 놓았는데 과연 저대로 될까요? 아마 술 먹고 뻗어 잠들어서 늦게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