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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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버번위스키, 버팔로 트레이스 오픈 시음기(버번콕 with 팹시 라임)

#내돈내산 버번위스키, 버팔로 트레이스 오픈 시음기(버번콕 with 팹시 라임)

2년 전 12월 CU 편의점에 2만 원대 가격으로 버번 위스키를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동네에 재고가 남은 편의점에 가서 구매했던 버번위스키를 구매했다. 당시에 마시고 있던 버번위스키가 있었고 작년에는 딱히 버번 위스키가 당기지 않아 미개봉으로 다른 위스키들과 뒀었는데 오늘에서야 그 봉인을 해제! 덕분에 버번콕을 위해 쟁여놨던 팹시 라임 콜라 한 캔도 이 기회에 사용했다. 그것도 1년 넘게 냉장고에 있었지ㅎㅎ 뭐 처음 마셔보는 위스키가 아니고 버번 위스키 치고 강렬한 타격감보다는 버번 입문 3대 장스럽게 무난한 느낌이다. 집에서는 짐빔, 에반 윌리엄스, 엔젤스앤비를 사서 마셨으니 그 위치는 짐빔과 에반 BIB 사이 정도에.......

일라이저 크레이그 Elijah Craig - 도수 깡패 EPBP는 다 맛있네?

일라이저 크레이그 Elijah Craig - 도수 깡패 EPBP는 다 맛있네?

일라이저 크레이그는 ECBP (일라이저 크레이그 배럴 프루프) 라는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버번은 메시빌을 달리하거나 창고 내에서 캐스크 숙성 위치를 달리하여 미묘한 맛의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데, ECBP는 배치 넘버 앞의 A1, B5, C9 로 표기되는 병입 월 (1월, 5월, 9월)을 달리하여 조금씩 다른 배치를 출시하고 있다. 뛰어난 미각을 가지신 분들은 배치마다의 도수차이와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겠지만, 여러차례 다른 배치의 ECBP를 각각 마셔도 극명한 차이를 느끼기보다는 ECBP의 특징만 강하게 느낄 뿐이다. 미묘한 차이를 캐치하려면 버티컬 시음이 필요하지만 그마저도 큰 의미가 있을까 싶다. 하나씩 따로 마셨을 때 각각의.......

버번 위스키 3대장 캠핑 하이볼로 맛본 불렛 버번 추천

버번 위스키 3대장 캠핑 하이볼로 맛본 불렛 버번 추천

해랑_캠핑|2023년 11월 15일|캠핑

버번 위스키 3대장 불렛 버번 추천 캠핑 하이볼 후기 위스키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왠지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알코의 도수도 높아 독할 것(?) 같은 선입견과 이미지가 있어 쉽게 접하지 못하였는데요. 작년 장박때 지인이 만들어준 하이볼을 마셔보고 이런 맛이구나!! 라는 걸 느꼈고 그 매력이 상당히 좋더군요. 그래서 가끔 캠핑장에 따라 하기 수준의 하이볼을 만들어 마셔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일반 편의점에 가더라도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 각종 위스키와 글라스 등을 프로모션으로 판매할 만큼 엄청 대중화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불렛 버번 헌터 플라스크 출시 저도 위스키나 하이볼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는 초보지만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