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링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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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13/02/11] 신도/시도/모도 <2>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https://img.zoomtrend.com/2013/03/03/a0105618_5132b76f2d563.jpg)
[2013/02/11] 신도/시도/모도 <2>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지난번의 신도 1박을 위한 세일링 팬션에서 일박 준비를 하고 있고,엄마는 눈을 다치셔서 팬션에서 쉬고 계시는 동안 아이들과 아빠는동네 마실을 다녔습니다.시도는 그냥 건너뛰고 배미꾸미 조각공원을 찾았습니다.눈덮인 바닷가의 조각공원이 또 기억나게 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달리는 차에서 현서가 옆에서 핸들을 잡아주고 잠시 눈덮인 바닷가 팬션을 찍어보았습니다~ 신도에서 시도로 한번 다리를 건너고, 다시 모도로 다리를 건너기 직전... 어제는 물이 다 빠졌었던 곳이 오늘은 이렇게 물이 많아졌습니다~ 눈 덮인 바닷가에... 다리 아래 물살이 여간 센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보다 약간 더 올라, 어른2천원 아이들천원에 입장하여... 난해한 조각들이 많았는데 두번째 오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조각상을 따
![[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https://img.zoomtrend.com/2013/02/27/a0105618_512d7c1850cfc.jpg)
[2013/02/11] 신도/시도/모도 <1> 세일링팬션
이번 설날은 주말을 끼고 있어 월요일까지 하루만 더 빨간날이었습니다.헌데 회사에서 화요일 전체 휴무라고 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있다가,식구들과 예전에 갔었던 신도를 가보기로 하였습니다.이번에는 그 안에 있는 팬션에 일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네식구가 방값12만원에 2만원 바베큐로 일박이일을 잘 쉬다가..(?) 왔습니다.전기 난방을 했던것 같은데 아주 따뜻하게 설정이 되어 있었는지한겨울에 따뜻한게 몸을 지지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집 떠나기 전에 지훈이가 추초앵무에게 모이를 좀 더 넣어주었습니다.(새들은 다른 동물들과 틀리게 몸에 먹은것을 많이 저장해 놓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날라다녀야 하는 구조라 그런데...) 집에서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의 삼목선착장에 도착하여 신도행 배를 기다립니다. 한시간에 한대씩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