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ALBU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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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이 필요합니다 (.......)

위장약이 필요합니다 (.......)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12월 16일

이번 주말은 거의 파이널 준비로 보냈습니다. 금요일까지 계속되는 파이널 준비를 하면서... 머리를 식힐겸... 밸리도 잠깐씩 눈팅하고 신작도 몇작품 감상하긴 했지만요 (...) 아무튼... 방금전에 제가 무슨 생각을 한건지는 몰라도(...) WHITE ALBUM2 11화를 감상했는데 지난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인지라 대충 예상했지만서도... 진짜 위장약이 필요해지더군요 (........) 앞으로 남은 2화는 더할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과연 제정신으로 감상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화이트 앨범2 7화... 역시나 백색마약입니다.

화이트 앨범2 7화... 역시나 백색마약입니다.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11월 20일

지난 일요일에는 지금 생각해도 속이 쓰린 풋볼 경기를 시청하느라... 애니를 감상하지 않았죠. 그래서... 어제 잠을 자기 전에 뒤늦게 화이트 앨범2 7화를 감상했습니다. 화이트 앨범2 7화는 기다리던 학원제 라이브 애피소드였죠. 라이브 장면에서의 작화는 군데군데 아쉬운 점이 많긴 했지만 연출 자체는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튼... 라이브 장면 중간에 나누는 세츠나와 카즈사의 대사 중에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복선이 깔리죠. 라이브가 끝나고... 장면은 제2 음악실로 넘어가는데 하루키와 카즈사가 같이 있는 가운데... 카즈사가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노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나

TVA WHITE ALBUM 2, 6화까지의 이야기

TVA WHITE ALBUM 2, 6화까지의 이야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1월 10일

오늘 새벽에 6화가 방영된 White Album 2(이하 간혹 WA2),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감상은 굳이 열심히 올리지 않습니다만 어떤 식으로건 챙겨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여기까지면 그다지 포스팅을 할 마음까지는 안 났겠지만, 본 포스팅을 작성하게 된 것은 오래전부터 그렇게나 원작(게임)은 하지 않고 버텼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면서 같은 내용을 다루는 애니메이션은 별말 없이 보고 있는 것에 대해 이쯤에서 굳이 변명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면 언제나 그렇듯이 블로그와 일기장을 혼동하는 주인장 성향상 그냥 무시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만, 그나마 약간의 자각은 있는(척하는)지라 작품에 관련된 음악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도 양념으로 살살 쳐서 완성한 글이오니 주말에 정말

WHITE ALBUM 2

WHITE ALBUM 2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3년 10월 21일

** 에로게 평가란에서 사용되는 평가 범주 (갱신) - 이야기(35%) : 작품에서 보여주는 시나리오의 전반적인 완결성과 작품성, 재미 및 감동 등을 평가합니다. - 캐릭터(30%) : 작품에서 얼마나 매력을 잘 이끌어내고 있는지와 작품 내 원화의 완성도를 평가합니다. - 게임성(20%) : 작품에서 사용되는 음악적 요소, 시스템 및 인터페이스의 디자인, 그래픽 수준 등의 게임 요소 전반을 평가합니다. - 에로(15%) : '에로' 요소의 필자의 추천도입니다. - 점수 척도 : 0~60 = 하, 61~80 = 중, 81~90 = 상, 91 이상 = 최상 [이상과 현실 중, 당신은 어느 하루키가 되어 선택할 것인가] ** 게임명 : WHITE ALBUM 2 ** 제작사 및 년도 : Leaf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