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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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와 모니터가 분리되는 노트북 태블릿 PC 서피스북 1/2/3 세대 비교 분석
일하면서 효율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모니터와 키보드가 분리되어 태블릿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태블릿은 큰 매력인 포인트지 않나 싶습니다. 대표적인 모델이 서피스북 시리즈죠. 이번엔 강력한 퍼포먼스와 휴대성을 갖춘 서피스북1-3세대 제품에 대한 비교 글을 작성하려 합니다. 서피스북 1세대는 2015년 10월에 출시된 첫 모델로, 노트북과 태블릿PC의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이 모델은 Intel Core i5 및 i7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했으며, 디스플레이는 13.5인치로 3000x2000 해상도를 자랑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와 키보드가 분리되어 태블릿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고.......

서피스북2 전세계로 판매 확대, 한국도 출시 예정
국내에 서피스 시리즈가 정식 출시되었음에도 서피스 북은 들어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서피스 랩탑이 출시되었고, 그리고 이제 서피스북 13.5인치 / 15인치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기사) 현재까지 서피스북2는 오직 미국과 역국에서만 13.5인치 / 15인치 모델 둘을 모두 구입할 수 있었고 유럽에서는 13.5인치만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월부터 시작해서 4월까지 한국도 포함된 전세계 주요 마켓에 두 가지 모델 모두가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격이 진짜 후덜덜함에도 15인치가 엄청 탐나긴 하는데... 근데 인텔칩 이슈 때문에 여러모로 복잡한 기분. 다음 세대는 AMD로 나올까나?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2 13.5인치 / 15인치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북2를 발표했습니다. 윈도우10S와 서피스 랩탑, 그리고 뉴 서피스 프로 발표 때는 꽤나 주목을 모았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조용히 발표했군요. 서피스 프로4와 함께 서피스 북이 발표된 후로 2년만에 2세대가 나왔습니다. 작년에 신제품이 나오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업데이트 제품이었을 뿐 차세대 제품은 아니었죠. 올해 서피스 랩탑도 나오고 뉴 서피스 프로도 나오는 동안 안나와서 이대로 2세대 안나오고 묻혀버리는 건가 싶었는데 결국 나오긴 나왔습니다. 1세대는 발표 당시에는 정말 최종병기급 포스를 풍겼지만 시장에 나온 후로는 워낙 많은 버그 이슈에 시달리느라 그 포스를 잃어버리고 말았죠. 2세대에서는 그런 부분이 얼마나 개선되었을지가 주목할만한 포인트겠습니다. 가
서피스북2는 분리형이 아닌 일반 노트북일 것이라는 루머
서피스북2는 이미 양산에 들어가서 다음달에 발표 및 출시될 것이며, 1세대와 달리 더 이상 디스플레이가 분리되지 않는 일반 노트북 형태가 될 거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이유는 서피스 프로 라인업과의 충돌을 피하고 시작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라는데... 대신 시작 가격이 1000달러 정도로 확 낮아진다는군요. 사이즈는 여전히 13.5인치 디스플레이에 마그네슘 소재도 그대로일 것이라고 합니다. 서피스 북 처음 발표시의 임팩트를 생각하면 아쉬운 선택이기도 합니다만, 서피스 프로가 3세대부터 트렌드 세터가 되어서 클론 제품이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투인원이 시장의 메인스트림이 된 것에 비해 서피스 북은 그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죠. 그 자체로 매력적인 제품이긴 했습니다만 워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