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리
Posts
13 posts
남자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추천, 에코골프 LT1
골퍼라면 엉덩이가 들썩 들썩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저도 3월에 세번의 라운드 그리고 벌써 4월에도 3번의 라운드 약속이 잡혀있는 본격적인 시즌이 되었네요. 아직 코스에 나가면 조금 춥기도 하고 완벽하게 잔디가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볼을 친다는 것 그리고 잔디를 밟으며 걷는다는 것이 기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라운드를 나가면 보통 5시간 정도 플레이를 하는 것이 기본이 된 요즘입니다. 이 시간동안 #골프화 역시 계속해서 착용하고 있다보니 개인적으로 라운드를 준비할 때 손이 가는 제품은 역시 발이 편한 것인데요. 아무래도 한번 코스를 다녀오면 평균 1만보 정도 걷기도 하고 또 발이 불편하면 피로감이 꽤 높아지는.......
"블랙클랜스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한정 할인이 세게 들어가서 바로 샀죠. 테넷의 그 양반과, 카일로렌 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디스크는 역시 핵심 형사가 차지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남부기 스티커 양쪽에 붙은 범퍼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매력적인 영화 샀네요.
DA 5 블러드
스파이크 리는, 물론 그 시작부터 다분히 정치적이었다고 할 수 있는 감독이다. 흑인, 그러니까 아프리칸 아메리칸으로서의 본인 정체성으로부터 그의 필모그래피가 시작 되었으니까. 그러나 중간에 <25시>나 , 그리고 미국판 같은 작품들을 연출하면서는 본인의 그러한 타고난 정체성을 피력하는 데에서 한 발 물러난 것처럼 보였다. 그랬던 그를 전작 을 통해 다시금 본래의 맥락으로 돌아오게 한 데에는 아무래도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이 컸겠지. 인종적, 종교적, 성적, 국가적 분열 등을 야기하며 실제로 국경 사이에 담을 쌓자고 논하던 자가 백악관 집무실을 차지 했을 때, 스파이크 리는 과거 KKK단의 망령을 다시금 소환하는 방식으로
인사이드 맨(Inside Man, 2006)
범죄, 드라마, 스릴러, 미스터리 | 미국 | 128분 | 2006.04.21 개봉 | 15세 감독 : 스파이크 리출연 : 덴젤 워싱톤(키스 프레지어), 조디 포스터(마들린 화이트), 클라이브 오웬(댈튼 러셀)은행터는 이야기인데... 평범하지 않다. 시간적인 개념도 왔다갔다 하는데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내가 지금 현재를 보는지 과거에 있는지 모를 수도 있다. 조금 잔잔한 스릴러?라서 살짝 졸았다;;; 그래도 내용 구성은 탄탄하고 뭔가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줄 기대를 만들게 한다. 마지막에 반전이 있긴 한데... 나는 뭔가 더 큰 것을 원했나보다. 전반적인 배우들의 연기와 전개는 나쁘지 않다. 총싸움 심하게 하는 그런 은행털이 영화를 기대한다면 살짝 비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