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

포스트: 132|조회수: 0|MATERIAL
Items

Posts

132 posts

PSP「가끔은… 가끔은 좀 켜줘…」

1 PSP 「우째야…」 2 이제 충분히 일했잖아 너 4 몬헌 전용기다운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다 비타보다 psp를 더 자주 키는 것도 사실... 5망가져가지곤6VITA 쪽이 기동되지 않는 모양7나 「기동해줘?」 PSP「싫습니다…」 나 「왜?」 8배터리 빵빵해서 웃음13오랜만에 켜볼까 어댑터 꾹 전원 온 PSP 「피롱, 날짜를 설정해주세요」 PSP 「슈르르르르르」 PSP 「충전해주세요」 14메모리 스틱 없어지고 나선 이젠 짐짝임15너 금방 망가지잖아16움직이긴 커녕 망가져서 버렸음19비싸게 팔릴때 팔아둬서 다행이다24PSP 「미안, 멋대로 게임 종료해도 될까?」(シャー 30가끔 켜보면 날짜 리셋당해 있음36로드가 좀… 38VITA「아무나・・・ 아

억울해

억울해

돈이 적어서 외국을 나갈 수 없는 사람이 여행대신 다른 세계관을 탐험하는 게임을 사거나 아잉~♡ 거리는 애인보다 아양~♡ 하는 여캐들 신음소리 들어보려고 여캐 고문게임 좀 사볼 수도 있지. 무슨 사람을 답이 없는 변태/오타쿠 로 모나요 정말 사람들의 눈이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psvita] 비타 파우치 알리 익스프레스 구매 후기

[psvita] 비타 파우치 알리 익스프레스 구매 후기

얼마전에 psvita를 중고로 구매하고는 파우치가 없어서이북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알리에서 검색해서 구매 했습니다. 2.99달러에 샀고11월 2일에 주문하고 27일 정도에 받았습니다. 파우치와 액정보호 필름, 손목 스트랩이 왔습니다.짜잔~ 딱 맞는 모습이라 너무 좋고손목 스트랩은 약간 허접한 느낌이지만그래도 스트랩 효과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액보는 이미 붙어 있어서 굳이 쓸 일이 없길래 보관중입니다. 파우치가 딱 들어 맞아서 맞는 옷을 입은 기분이라 좋네요.이제 잘 들고 다니면서 게임 할 수 있겠네요.

[psvita] 언차티드 : 새로운 모험의 시작 후기

[psvita] 언차티드 : 새로운 모험의 시작 후기

psvita가 발매된 지 5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중고로 구매를 했습니다.ps4 리모트 플레이도 해 보고 싶고(윈도우에서 해 봤지만...)집에서 게임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서 ps4를 실행시킨지도 오래됐으며PC용 게임도 자주 못 하다보니이동하면서 비타를 좀 해볼까 싶어서 샀습니다. 첫 타이틀은 당연히(?) 언차티드를 샀습니다. 너티독에서 만든게 아니라 호불호가 좀 있긴 하지만그래도 평작은 된다는 평을 듣고 구매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그래도 휴대기기에서 볼만한 그래픽 정말 구해주고 싶지 않게 생긴 히로인 게다가 손 힘까지 쎄다니... 기존 언차티드에도 등장하는 설리...(최자 개객...이 아니라 설리반) 역시나 경치도 좋고 여러 퍼즐 요소가 존재 경관이 끝내줍니다. 그래픽이 좀 아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