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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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여전히 PC는 윈도우가 장악하고 있지만
스태티스타에 스탯카운터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한 그래프가 올라왔습니다. 2020년 2월 기준, 세계 PC OS 점유율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왕은 여전히 윈도우입니다. 전세계 PC OS의 72.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나온지 몇십년이 지난 걸 생각하면, 사실상 세계 표준이죠. 그 다음으로 맥이 16.7%를 차지합니다. 나머지를 차지하는 건, 의외로 iOS와 안드로이드, 기타 등등입니다. 리눅스는 1.8%. 굳세어라(...). 바뀐 게 없어 보이지만, 아래 2014년 10월 점유율을 보시면 어어어? 하실 겁니다(넷마켓쉐어 자료). 예, 한때 윈도 점유율은 90%나 넘었습니다. 맥은 7%, 리눅스도 1.4%에 불과했죠. 그런데 지금은? 맥 점유율이 2배 이상
20200121 오늘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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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윈도우 흑백 모드 단축키, CTRL+WIN+C
얼마 전 본 트위터를 보다, 윈도우를 흑백 모드로 쓸 수 있는 단축키가 있다는 글을 봤습니다. 정말? 하는 마음에 바로 해봤는데, 됩니다. 되요. 위 PC 화면처럼 윈도우 10에서 표시되는 모든 것이 흑백(회색조)로 바끱니다. 알고보니 윈도우 10 기본 기능이랍니다. 전 지금까지 이 기능을 유틸리티앱을 깔아 이용해 왔는데요. 대체 뭐하고 있었던 걸까요. 하아, 나란 바보(...) 방법은 쉽습니다. 먼저 'Windows 설정' → '접근성' 클릭 → '색상 및 고대비' 선택 → '색상 필터 적용' 스위치를 켜주면 됩니다. 사실 윈도+S 키 눌러서 '색' 만 검색해도 바로 '색상 필터 적용'이 뜹니다. 거기서 일단 기능을 켜주세요. 그럼 다음

스마트폰 혁신 한계? 윈도폰에 길을 물어라
끝을 모른 채 지속돼 왔던 스마트폰의 혁신이 어느덧 한계에 봉착한 게 아닌가 하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쟁 관계에 놓인 삼성전자와 애플이 서로 상대방 스마트폰의 인기 색상과 기능을 도입하는 등 장점을 차용하여 닮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이의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혁신 속도가 예전만 못하다는 소리는 비단 어제 오늘만의 얘기는 아닌 듯싶다. 실제로 스마트폰의 기본 성능을 좌우하는 사양과 관련한 개발 속도가 정체된 것만큼은 분명한 사실이다. 때문에 업체들 사이에서 이제 사양 경쟁은 딱히 돋보일 구석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어떡하든 기기 판매는 해야겠고, 그러다 보니 제조사들은 저마다 다른 영역에서 틈새를 공략하여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입장이다. 이를테면 최근 이상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