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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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 130224-130225
Tanger 130224-130225 (1) 아프리카의 관문 탕헤르, 활기차고 아름다운 도시! 많은 이민자들, 디아스포라들의 향수.

Algeciras, Tanger, Fez 130222 (2)
Algeciras, Tanger, Fez 130222 (2) 기차를 타고 페스로 보이는 풍경이 초원 초원 초원 이다. 역시 유럽의 식량기지야! 하면서 모로코 홍익회 아저씨와 기차 통로에서 담배 한대 피운다.

Algeciras, Tanger, Fez 130222 (1)
Algeciras, Tanger, Fez 130222 알헤시아스에서 하루를 묵고, 배와 기차편으로 페스로 이동, 드디오 지브랄터 해협을 넘어 아프리카에 도착 하겠구나. 리심을 생각하며, 블랙 커피가 카페 느와르로 바뀌는 대륙을 향해. 지블랄터 위에서 본 쌍무지개가 아프리카로 가는 배를 환영하고 있었다.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