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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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CV] [Comi] '葬送のフリーレン'(장송의 프리렌) 15권. 아마도 작가는 너무 많은 자유에 힘들 것이다.](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8800-EC9698EB93A4EB8F84EC9994EB8BA4.jpg)
[CV] [Comi] '葬送のフリーレン'(장송의 프리렌) 15권. 아마도 작가는 너무 많은 자유에 힘들 것이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는 딱 이번 권까지 연재한 후에 지난 10월 중순부터 무기한 휴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사실 이번 권도 휴재를 반복하고, 나중엔 격주 연재한 끝에 1년간 겨우 한권치를 채운 것입니다. 대개 장기휴재는 스토리 작가가 막혀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컨디션이 나쁘다는 식으로 공식적인 발표는 되지만요. 그림 작가의 경우 휴재와 재게재가 반복되는 와중에 컬러페이지도 이번 권 내에서 세번이나 그렸고요. 짐작하기에 스토리 작가는 아직도 제리에를 누가 죽일지 혹은 죽일지 말지조차도 완전하게 결정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쪽으로라도.......

만화 약사의 혼잣말 15권 예스24 엘홀더 후기
원작 라이트 노벨 을 바탕으로 '네코쿠라게'라는 작가가 그리는 만화 이 7월 신간으로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 만화는 그동안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매된 만화 과 다른 작가가 그리는 만화이다 보니 같은 내용이라고 해도 색다르게 읽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만화 을 포함해서 예스24에서 만화책과 라이트 노벨을 15,000원 이상 주문할 경우 엘홀더를 특전으로 받아볼 수 있었다. 그 특전에는 만화 15권에서 볼 수 있는 마오마오의 일러스트가 그대로 옮겨져 있다 보니.......
[The Frozen Dead] 자력구제의 끝
국내명은 눈의 살인이지만 영제론 The Frozen Dead, 원제론 Glacé라 Frozen과 비슷한 뜻이더군요. 기괴한 사건이 일어나며 오래된 사이인 형사와 살인마, 그리고 마을의 이야기인데 그냥 형사물인가 싶었던 와중에 사적복수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가면서 흥미로운 드라마였습니다. 프랑스 드라마지만 생각보다 템포도 빠른 편이라 추천할만하네요~ 베테랑 형사로 샤를스 베르링(Charles Berling), 지역 경찰에 Julia Piaton 정체를 숨기고 살인마를 쫓아온 니나 뫼리스(Nina Meurisse)까지 꽤나 흥미진진했고 그 마을의 사건을 아마도 상담을 통해서 알아내 동네인사를 장악하는 내용은 넘어갔지만 그렇기에 빠른 템포로 현재의 사건에 최대한 집중해서 좋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