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쿨트르퓨처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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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앞서 갔던 예거르쿨트르의 퓨처매틱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예거르쿨트르 시계중엔 용두가 없는 시계가 있죠 시계용두는 때로는 불편하기도 합니다 오른쪽에 붙어 있다보니 손목에 걸리죠 가끔 차주는 시계에요 용두가 없어서 편하죠 하지만 무브먼트가 지랄같아서 자주 멈추곤 했어요 이제 잘돌아가지만 무브먼트를 두번이나 샀죠 어딜봐도 용두가 없습니다 가로 34mm의 빈티지 한 시계 부엉이 같이 생긴 다이얼 이게 1950년대 시계입니다 왼쪽은 파워리저브 오른쪽은 서브세컨입니다 용두는 뒤에 있어요 나름 핵기능도 있답니다 예거르쿨트르는 무브먼트로 유명한 회사죠 그래서 그런지 빈티지 시계이지만 믿음직 하네요 영상도 하나 올려봅니다

2년만에 받은 예거르쿨트르 퓨처매틱~
예거 르쿨트르의 퓨처매틱 용두없는 시계 중 하나죠 50년대에 용두가 없는 독특한 기술의 시계를 만든다는게 당연히 어려웠던 일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예거르쿨트르가 예거와 시계회사 합쳐지기전에 만들어진 시계죠 https//blog.naver.com/cjhmk/222327469601 다이얼이 적당히 더러워진 빈티지한 시계입니다 파워리저브가 문제가 있어서 맡겼는데 이게 2년이 걸리네요 ㅎㅎㅎ 물론 지금도 완벽하진 않지만 50년대 시계를 정확한 시간을 보려고 차는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이걸 고칠려고 무브먼트 2번 구하고 별짖을 다한 것 같습니다 더 기가막힌 건 하나거 더 있는데 그 놈도 수리중이라는거죠 ㅎㅎㅎ 그 시계는 심지어 제 시계도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