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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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행 코스]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여수 가볼 만한 곳 :: 향일암, 예술랜드, 하멜등대, 오동도

[여수 여행 코스]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여수 가볼 만한 곳 :: 향일암, 예술랜드, 하멜등대, 오동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아름다운 풍경의 여행지를 찾고계신 분 🎈 여수의 바다를 다양한 각도로 보고싶으신 분 🎈 봄꽃 찾아 여행을 가고싶은 분 ‘여수밤바다~♪’ 대중가요 속 여수는 밤바다가 아름다운 공간으로 묘사되죠. 물론 여수의 밤바다는 아름답지만 여수의 매력은 그 뿐만이 아니라는 사실! 여수에서도 특히 풍경이 아름다운 곳, 현지인도 인정한다는 여수의 여행코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일출 명소이자 소원이 이뤄지는 곳, 향일암 해마다 일출 때가 되면 사람이 줄을 잇는 해맞이 명소, 향일암은 소원이 이뤄지는 전국 4대 관음기도처로도 유명해요. 향일암 초입의 마을에는 수령이 5백년 된 동백나무가 있어요. 이.......

혼자 여수 여행 해양공원 갯가길 산책 하멜등대 야경까지

혼자 여수 여행 해양공원 갯가길 산책 하멜등대 야경까지

혼자 여수 여행해양공원 산책하고여수 하멜등대 야경까지지난번 다녀왔던 2박 3일 여수 여행에서 하루는 혼자 돌아다녔어요. 일단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내려서 시내로 달려와 주변 볼거리들을 찬찬히 걸어 다니며 봤는데 벽화마을에서 걸어내려오니 자연스레 해양공원으로 연결돼 코스로 묶어서 둘러보기 좋더라고요. 1. 해양공원 가는 길이곳은 이순신광장에서도 걸어갈 수 있을 만큼 가까운 위치였는데요. 만약 버스터미널에서 한 번에 여수해양공원을 찾아가고 싶다면 68번이나 555번 버스를 타고 종화 사거리 또는 연합항운에서 내려서 찾아가면 된답니다. 저는 이순신광장 근처에서 내려 진남관을 보고 벽화마을을 거쳐 종포입구로 내.......

제주도여행 기념품 선물은 하멜치즈몽

제주도여행 기념품 선물은 하멜치즈몽

제주도여행의 기념품과 선물?파리바게트 마음샌드 아니고 하멜치즈몽을 강추역시나 오늘도 회사에 나온 나.급한 일을 처리하고 보니 벌써 8시반-_-스트레스 풀이는 모다?온라인 수다...그래서 써보는 제주도여행의 기념품과 선물 이야기.사실 연말에 제주도로 떠날 때 직원들에게"기다려라 이번에는 파리바게트 마음샌드내가 꼭 사온다"라고 벼르고 왔는데뭐 이건 자꾸 시간이 어긋나고줄도 길고 예약도 안 되고 -_-짜증나서 결국 실패실패실패 해버리고.네이버 지도로 숙소 근처 맛집들 찾아보다가오? 하고 발견한 곳이 바로하멜치즈몽.하나같이 사람들의 평이진짜 후회없는 맛이라고 하길래얼마나 맛있는 치즈케이크길래,,.......

제주도 “용머리 해안 & 하멜 상선 전시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0일

제주도 “용머리 해안 & 하멜 상선 전시관” 제주도 산방산 근처에는 “용머리 해안”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바다 가까이서 특별하게 형성된 지형인데요. 바로 사암층으로 만들어진 기암절벽이 즐비한 곳입니다. “산방산의 줄기가 바다로 뻗어서 기암절벽을 이루는 모양이 용머리 같다고 해서 붙은 용머리 해안” 이 곳은 산방산의 줄기가 바다로 뻗어서 기암절벽을 이루는 모양이 마치 용머리 같다고 하여 붙어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곳인지라, 특이한 지형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인 곳이지만, 기상상황이 좋을 때만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 용머리해안으로 가는 길에 보였던 바이킹 “입장료 2,200원이 드는 용머리 해안” 용머리 해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성인 기준으로 입장료 2,200원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청소년, 군인, 어린이는 1,100원의 입장료가 든다고 하지요. 그리고 입장료가 있는 만큼 입장 가능한 시간이 있기도 한데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하고, 만조나 기상 악화 시에는 출입이 통제된다고 하지요. 저희도 사실, 이 곳에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결국 이 곳에 입장을 하지 못했답니다. 용머리 해안으로 들어가는 입구 옆에는 “하멜 상선 전시관”이 있기도 합니다. 커다란 배를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이 바로 하멜 상선 전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이지요. △ 하멜 상선 전시관 △ 늦게 도착해서 들어가지 못했던 용머리 해안, 그리고 근처에서 본 제주도 말들 “용머리 해안에 있는 하멜 상선 전시관” 하멜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소속의 선박 선원이었습니다. “헨드릭 하멜(HANDRICK HAMEL)”이 1653년 상선을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도중 난파되어서 제주도에 표류하고, 조선에서 13년 동안 억류되어 있다가 겨우 일본으로 탈출했던 인물이지요. 탈출 이후, 그는 다시 네덜란드로 귀국했는데요. 귀국하기까지의 고된 여정을 책으로 엮어서, “하멜 표류기”라는 서적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하멜이 표류하고 정박했던 곳이 제주도의 이 곳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곳에 하멜의 상선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용머리 해안을 둘러보면서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인데요. 하지만, 이 곳 역시도 제가 늦게 방문하는 바람에 들어가 보지 못했답니다. 아쉬운 상황의 연속이었지요. 다음 여행에서는 시간 관리를 잘해서 이번 여행에서 가보지 못한 곳들을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용머리 해안”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전화번호 : 064-794-2940 운영시간 : 9:00 - 18:00 특징 : 기암절벽, 하멜 표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