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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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카노 Fes 회장풍경.
지친 몸을 이끌고 린카이 선을 타고 국제회의장역에 도착한 저를 맞아준건 대규모의 여행가방을 든 행렬들. 멀찍이서 보이는 빅사이트를 보고 지금 상황을 알았습니다. 알기로는 코믹 관련행사만 온리전 포함 서너게 골든위크에도 오다이바는 불타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반쯤 피곤에 쩔은 상태에서 행사장인 디퍼 아리아케에 도착. 어차피 아침부터 대기탔던 물판줄인걸 안지라 맘의 준비는 되어 있었습니다. 물판 종료 30분전이라 진행 요원이 괜찮겠어요? 라고 하는데 이제와서 뭘 물러서나요. 오른쪽의 줄은 입장 대기줄. 어차피 잠깐 서면 들어갈걸 벌써부터 ㅉㅉ 하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저놈들을 과소 평가 했다는건 한참 뒤에 깨달았습니다. 어차피 큰기대는 안했지만 원화

최근의 덕질
어디로 보낼까 하다가 그냥 애니밸리로(....) 조금 깁니다. 이번 분기 신작 골든 타임에 꽃혀서 현재 애니의 진도인 3권까지 사서 읽었습니다. 사실 애니화 전엔 '타케미야 유유코의 신작!'이라는 요소에 꽤나 구미가 당겼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선가 본 1권 리뷰의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던지라 사지는 않고 있었습니다만 애니로 접하고 나니 상당히 흥미로운 설정을 가진 작품이더군요. 우선 6화까지 본 다음 1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전작인 토라도라에 비하면 글의 스타일이 살짝 변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토라도라 때에는 작품의 전체적인 묘사 수준이 상당히 '가볍다'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골든 타임은 일상적 상황의 묘사는 여전히 가벼우면서도 반리

엌ㅋㅋ 애니멜로 서머 라이브에 tktt랑 프티미레디갘ㅋㅋㅋㅋㅋ
오늘 추가된 사람들 키타에리랑 히카사는, 뭐 그러려니.. 히카사는 첫 출장이지만 나올만 하다고 생각... 그리고 아오이 에일, 하루나루나, earthmind는 그렇다 쳐요.. 근데 tktt랑 프티미레디는 뭐야ㅋㅋㅋㅋㅋ(.....) tktt 본인의 개인 싱글은 애니메이션 관련 곡은 없는 걸로 아는데(...) 애니멜로는 이미 그런 건 상관 없다 이건가(...) 심포니아랑 고기(...) 부르고 들어가려나... 이래저래 노래 숫자는 많아졌기 때문에 부를 노래는 많기야 하겠습니다만.. 아니멜로는 이제 그거네요. 딱히 애니송이 아니더라도 애니메이션 관련 아티스트들이면 그냥 나오는 그런 느낌이네요. 그치만 그래도 나와서 부르는 곡들은 애니 관련 곡이었는데, tktt는 정말 나와서

'Fate/Zero' 엔딩곡 하루나 루나가 라이브 이벤트 "감정을 전하고 싶습니다."
모델이자 가수인 하루나 루나가 5일, 카나가와·라조나 카와사키에서 데뷔 싱글 '하늘은 높고 바람은 노래해'(空は高く風は歌う)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패션 잡지 'KERA'로 독자 모델로서 활동하며, '제 4 회 전일본 애니송 그랑프리'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은 하루나가, 5월 2일 데뷔 싱글 '하늘은 높고 바람은 노래해'를 릴리스. 이 곡은 현재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Fate/Zero 2nd 시즌'(TOKYO-MX·MBS 등)의 엔딩 테마곡이다. 800명의 팬들이 모인 장소에는 하루나가 동 애니메이션을 이미지했다고 하는 검은 고스로리 풍 의상을 입고 등장. "매우 애니메이션 좋아해서 일주일에 몇번은 아키바에 가서 동인지나 프라모델, 피규어를 마구 사들이고 있습니다(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