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크

포스트: 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8 posts

[마영전] 내가 신캐를 때려치는 이유

.|2017년 3월 4일

원래 이때쯤 테이드허크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했으나 두가지이유로 테이드허크를 정리하였습니다(!) 1. 3케릭 이상 운영의 부담+불필요성 - 테이드 허크도 90제 13강 무기를 비롯하여 순회스펙인 24/210/74 을 만들었으나 기존 오나, 헤기로도 충분히 즐겜할수 있겠다는 판단. 2. 테이드 허크의 반복되는 노잼 플레이 - 테이드는 초반 템세팅 과정에서는 꽤나 괜찮은 성능을보이나, - 하지만 탄알장전과 상처를 신경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신캐치고는 너무나 최악의 딜량을 보임. (본캐오나의 30%도 안나오는 느낌, 장비격차가 있다 가정해도...) - 어느정도 숙달되어 상처유지를 풀로 유지해도 잠재적인 딜량가능성이 현저히 낮음. 무엇보다 딜량유지를 위한 딜사이클 자체의 단조로움도 한몫.

[마영전] 허크도 만렙 달성

[마영전] 허크도 만렙 달성

Dog House|2014년 2월 8일

2월 6일 만렙 달성 원래는 허크 만렙 안찍을거였는데, 어쩌다 생긴 11아마겟돈에 눈돌아가서 삡 7일 까고... 근데 생각보다 텍스쳐가 심하게 구려서 실망 하던차에 그냥 돌려본 염색에서 바로 255가 딱. 원랜 짭크리스탈앰플 발라서 얼음검 할려했는데 255가 떳으니 더 잘된셈 크...255리화 아마겟돈 그소뽕에 취한닫ㄷㄷㄷㄷㄷㄷ 아아...아마겟돈 그레이트소드...아마그소 존예... 무기도 맞췄으니 나머지 스팩인 밸런스와 크리를 위해 균자작 시도. 허크까지 방어구를 80제 해주기엔...좀...거시기해서 챔피언으로 타협. 이벤트로 받은 프리미엄 인챈트 룬 하나로 수호의,균형잡힌2,자스민,번쩍이는,야망,용맹,죽은자의 모두 성공. 그리고 그렇게 장수하던

[내.약.빨] 04. 마비노기 영웅전 -2

[내.약.빨] 04. 마비노기 영웅전 -2

Arkadin's Chicken Race|2013년 8월 30일

※주의! 이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비정기 포스팅 입니다. 제가 항상 약을 빨았다간 인생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거 그만해야겠는데?) 03. 1~15 약대신 박하사탕을 빨기 시작하니 약기운이 오른다. 박하사탕 연출 박하사탕 연출 2 넥슨에서 7일동안 머리에 약빨라고 준 헤어 자유 이용권으로 약을 빨아봤습니다. 미용실에서 한 반정도 자르다 만 머리가.....현실에서 했다간 무슨 약을 빨았냐고 하기엔 딱 좋은 헤어 스타일이군요.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붉은 놈의 흉근보소(....?) Fuck↗ You↘ 대체적으로 막타 스샷 찍어주는 것은 매우 맘에 듭니다. 포스팅하기 편한 자세들만 잡아주는 친절한 적들이군요. 그래서 15 Lv 정도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전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