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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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PS4 리모트 플레이를 하다가 문득 든 생각
최근 PS4 리모트 플레이로 슈퍼로봇대전 X를 다시 해보았습니다. 라고 해봤자 리모트 플레이 테스트용으로 한두 화 정도 진행해 본 건데, 엑스페리아 폰의 최대 장점(?)이라는 PS 리모트 플레이를 (올해 1월에 산 엑스페리아 XZ2로)이제야 시험해 본 건 별로 필요한 기능이 아니었기 때문이고요. 그래서 테스트해 본 감상은, 그 나름 화면 사이즈가 그럭저럭은 되는 엑스페리아 XZ2 (18:9 비율 5.7인치)에서 해도 작은 글씨는 영 보기가 불편해서... 예를 들어 슈로대X 에서 스킬 트리 화면 같은 건, 폰 화면으로 보니 다시 보기가 귀찮을 정도였네요. 물론 제가 노안인 탓도 있겠지만 애초에 TV 등 디스플레이 최적화로 만든 걸 모바일 디바이스로 보니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더이다.(최근 나온 스위치
소니, 컴팩트 플래그십 엑스페리아 5 발표! Sony Xperia 5
일해라 자그니!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예, IFA가 시작된거죠. 3대 가전 전시회인 CES, MWC 그리고 IFA는 제가 열심히 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초반부터 눈길을 끈 소식은, 소니의 컴팩트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5 입니다. 엑스페리아 2일줄 알았는데 5가 나왔어요. 음, 후계기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사양을 조금 떨어뜨렸거든요. 근데 왜 5야... 간단히 말해, 소니 엑스페리아 1보다 기본 성능은 유지하면서, 더 작아졌습니다.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하면서 화면 크기는 6.1인치. 안작다고요? 소니는 21:9 비율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영화관 비율이죠. 그래서 가로 길이는 68mm. 엑스페리아 1은 72mm였고, 갤럭시노트10_ 는 77.2mm 입니다. 아이
잔혹 삼대
첫 번째 Z1 컴팩트는 보드 이상, 두 번째 Z3 컴팩트는 화면 터치 이상으로 리타이어한데 이어 세 번째 XZ1 컴팩트마저 차바퀴에 깔려 장렬하게 사망함으로써 잔혹 삼대가 완성되었습니다. 제가 물건을 험하게 쓰는 편이 아니구만, 어째 하나같이 2년을 못채우냐 그래... 그래놓고 또 XZ2 컴팩트이니 소니병도 이쯤 되면 중증이죠? Z5C까지 거쳤으면 풀 라인인데. 아니 근데 정말 작은 폰 & 안드로이드 성향인 사람은 정말 고를 만한 선택지가 없어요. 사망한 상태라 급히 중고로 업어오긴 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연초 대란때 사둘걸 그랬습니다? (물론 그랬더라면 이번에 박살난게 XZ1C 대신 XZ2C가 되었을 뿐 지출은 마찬가지겠지만) 사실 XZ2 시리즈는 디자인부터 취향이 아니어서
엑스페리아 1, 드디어 소니가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내놨다
‘드디어 쓸만해 졌다’와 ‘이제야 쓸만해 졌다’. 비슷한 말인데 뉘앙스가 많이 다르다. 드디어와 이제야 사이에서, 이번엔 ‘드디어’를 고르기로 한다. 응, 소니 스마트폰, 드디어 쓸만해 졌다. 더 칭찬해주고 싶어도, 소니 스마트폰은 아직, 딱 그 정도 자리다. 드디어와 이제야의 사이. 엑스페리아 1이 있는 곳. MWC19에서 공개된 이 폰은 평범하다. 4k 해상도를 가진 21:9 화면 비율이 특이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다른 플래그쉽 스마트폰과 비슷한 프로세서, 비슷한 램을 썼다. 광학 손떨방이 탑재된 트리플 카메라를 달았지만, 다른 폰들은 작년에 이미 붙였다. 별나다 싶은 재주는 없는데, 별나다. ... 그러니까, 이 폰은, 시네마 폰이다. 영화를 찍고, 영화를 보는 데에 특화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