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추

포스트: 0|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0 posts
원추리. 왕원추리. 옥잠화. 비비추. 밤나무. 석류나무. 자귀나무. 실유카

원추리. 왕원추리. 옥잠화. 비비추. 밤나무. 석류나무. 자귀나무. 실유카

단비네 정원|2025년 6월 20일|IT리뷰

▲ 원추리 망우초(忘憂草) 말 그대로 근심을 잊게 한다는 꽃입니다. 중국에서 한자 이름으로 읽을 때 훤초(萱草)가 '원추리'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원추리가 딱 하루만 살다 가는 꽃이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긴 겨울을 죽은 듯 지내다가 봄에 싹이 돋고 꽃을 피우며 하루를 평생인 양 살다가는 꽃. 그래서 식물들에게는 하루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합니다. 매일 다른 꽃이 피고 지고. 피고 지고 하는 셈입니다.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여성들의 몸을 보(補) 해 주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황달, 대하증 등의 약재로 쓰인다고 합니다. ▲ 원추리 ▲ 꽃잎이 동글동글 '각시원추리' ▲.......

호스타 키우기 무늬 비비추 골든티아라 블루문 노지월동 식물 추천

호스타 키우기 무늬 비비추 골든티아라 블루문 노지월동 식물 추천

햇살 가득한 꽃도 좋지만, 한켠 그늘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뽐내는 식물도 정말 매력적이죠. 그중 대표적인 식물이 바로 호스타, 우리말로는 ‘비비추’라고 불리는 숙근성 식물이에요. 넓은 잎과 풍성한 볼륨감, 그리고 각각의 컬러가 너무 예뻐서 정원이나 그늘진 화단, 베란다 그늘에도 정말 잘 어울려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가 좋아하고 추천하는 호스타 4종을 소개해볼게요. 모종 구입할 수 있는 링크도 아래쪽에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1. 흰줄무늬비비추 클래식하고 가장 기본적인 호스타로 많이 알려져 있는 흰줄무늬비비추는, 선명한 흰색 줄무늬가 매력 포인트예요. 멀리서 보면 마치 식물이 반짝이는 느낌이에요 ✨ 여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