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포스트: 38|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8 posts
[2024.12.01 * 1/2, 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2024.12.01 * 1/2, 전반전 화보] 서울 이랜드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 운동장

<12.6 금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K리그1, K리그2가 모두 마무리됐고 컵 대회인 코리아컵도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모든 축제가 마무리된 이 시점에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바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여해야 하는 K리그1의 전북 현대 모터스와 대구 FC, K리그2의 충남 아산 FC와 서울 이랜드 FC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중 대구 FC와 충남 아산 FC는 미리 승강 플레이오프를 마무리 지었어요. 대구 FC가 연장 접전 끝에 충남 아산 FC를 꺾으면서 극적으로 잔류를 확정 짓고 2025 시즌 K리그1으로 가는 11번째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저는 12번째 티켓을 가져갈 팀을 확인하기 위해서 목동 종합 운동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4 K리그 1 K리그 2 순위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 [K리그승강제] 국내프로축구

2024 K리그 1 K리그 2 순위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 [K리그승강제] 국내프로축구

2024 K리그 1 K리그 2 순위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 [K리그승강제] 국내프로축구 드디어 2024 K리그 모든 일정이 마무리가 되고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만 남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응원하는 울산hd가 우승을 해서 어찌나 기쁘던지요~ 아챔까지 함께 잡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런저런 어려운 상황속에 리그 우승도 대단합니다. 아챔은 내년에 좀 더 잘해보는걸로 ㅠㅠ K리그1에서 10위와 11위를 기록한 전북 현대와 대구FC가 K리그2의 서울 이랜드와 충남 아산과 맞붙게 되었습니다. 다음 시즌 K리그1으로 가는 마지막 티켓을 놓고 곧 승강 플레이오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K리그 1 순위 파이널 그룹 A (2024 K리그1 상위 그룹) 순위 클.......

[2024.11.02 * 2/2, 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2024.11.02 * 2/2, 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11월 5일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전반전이 0 : 0으로 마무리됐고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전반전은 혹시 이 경기를 놓친 분이라도 쿠팡플레이를 통해 다시 찾아보실 필요가 없을 정도로 내용이 없었어요. 저도 이곳 전주까지 내려온 비용이 아까울 정도로 아무런 내용이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이 경기가 양 팀 모두의 생존이 걸려있는 경기이다 보니... 그런데 양 팀이 원하는 그 생존을 위해서는 후반전은 달라져야 합니다. 양 팀 모두 이겨야 하는 경기 아니겠어요? 그리고 양 팀의 순위상 이기더라도 생존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겨야 생존의 확률이 조금 높아지는 정도예요. 이.......

[2024.11.02 * 1/2, 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2024.11.02 * 1/2, 전반전 화보] 전북 현대 모터스 vs 인천 유나이티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6R 파이널 그룹B ~ 전북 전주, 전주 월드컵 경기장

<11월 5일 화요일 저녁 7시 발행예정> 지난 2018년 10월 20일.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6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6년 전 그날에 전주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때의 전주성은 축제 분위기였죠.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K리그1 우승을 확정 지은 전북 현대 모터스는 조기 대관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롱패딩을 꺼내기도 전에 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팀은 제 기억에는 전북이 유일했습니다. 일찌감치 리그 우승을 확정 짓다 보니 구단이 여유 있게 대관식을 준비할 수 있었죠. 오히려 너무 빨리 우승을 확정 지은 바람에 남은 경기의 관중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구단에서는 이 대관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