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라유카주간영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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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지나치게 휘어졌어!' 오구라 유카, 진화한 바디와 어른의 성적 매력이 너무 대단해! 그라비아 졸업을 걱정하는 목소리를 날려버려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여배우인 오구라 유카(20)가 발매중인 '주간 영 매거진 16호'(코단샤)의 표지&그라비아에 등장. '리얼 미네 후지코'라고 불리는 바디에 그라비아 계의 선두를 달려온 그녀가 어른스러운 성적 매력을 뿌리며 신 경지를 열었다. 약 반년 만의 '영 매거진' 표지가 된 이번 화보는 눈부신 태양이 빛나는 태국에서 촬영. 지금까지는 어느쪽인가하면 건강한 성적 매력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빛나는 극상의 바디와 함께 나른한 표정이나 도발적인 시선 등을 과시하며 성인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구라는 18일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영 매거진 발매입니다'라고 공지. '#나의', '#신 경지', '#다운', '#복근', '#빨리 깨고 싶다'라는 해시 태그가 곁들여짐과

'올해 가장 빛난 그라비아 스타' 오구라 유카, 비키니 브레지어의 지퍼를 내리고 공격적인 접근!
'리얼 미네 후지코'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올해의 그라비아 계에 선풍을 일으킨 오구라 유카(19)가 발매중인 '주간 영 매거진' 4·5 합병호(코단샤) 표지&권두 그라비아에 등장. '공격적 접근'을 주제로 도발적인 화보를 선보여 남성 독자들을 크게 환호받고 있다. 동 화보는 태국에서 촬영된 본드 걸 같이 공격적인 그라비아에 도전.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지가 된 코 타푸 섬(일명 제임스 본드 섬)을 배경으로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비키니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옆 가슴이 대담하게 드러나는 표지 컷의 마이크로 비키니나 비키니 브레지어의 지퍼를 내리면서 도발적인 표정을 짓는 컷은 한마디로 호쾌함. 합병호의 표지를 장식하기에 어울린 압권의 마무리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