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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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하루카「프로듀서 씨! 단결이예요, 단결!」
원본 : 1:忍法帖【Lv=13,xxxPT】 :2011/12/23(金) 20:53:31.25ID:HcNGAJrb0 【12월 22일 아침, 765 프로 근처의 공원】 본인, 가나하 히비키라고 해. 사정이 있어서 지금은 홈리스(homeless)야. 으~ 요새 목욕을 한 적이 없어서 몸에서 조금 냄새가 난다구. 가족들 모두에게도 밥을 주지 못하고 있어…… 오키나와에서 스카우트되어서 아이돌을 목표로 도쿄에 올라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사무소가 악덕 사무소였어. 그래서 이상한 비디오에 출연할 뻔하게 되어서 매니저를 마구 때리고 뛰쳐나왔어…… 큰소리를 뻥뻥 치고 올라왔던 거라 친가로도 돌아갈 수가 없고 말이지…… 정말로 도시는 사람도 거리도 더럽혀져 있다구…… 깨끗한 바다(ちゅら海, 오키나와 방
P 「765프로라는 통과점」
출처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8(水) 21:26:57.16ID:CwjzKC1g0 나는 765프로의 프로듀서다. 톱아이돌은 배출하지 못 했지만소속해 있는 아이돌을 나름대로 이름을 알리는 데까진 성공했다. 사장님은 내게 미국 연수를 제안해주셨다. 나는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홀로 미국으로 떠났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8(水) 21:32:30.11ID:CwjzKC1g0 사무소엔 신인 프로듀서가 새로 들어오고 리츠코도 프로듀서로서 성장하고 있었으니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생각했던 것이다. 미국에서 보낸 일 년은 고생과 좌절의 반복이었다. 하지만, 실력이 착실하게 늘고 있단 걸 실감할 수 있
P 「여기가 765프로인가…」 (하)
출처 :상편 : http://meruru.egloos.com/1263423 4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11:04:14.60ID:ngvLQtDn0 그리고 시간은 흘러 두 달이 지났다. 나는 모두를 이름으로 부를 정도로 사이가 좋아졌다. 호시이 씨는 아직이지만…. 그녀도 그 이후론 그와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효과는 있었던 듯하다. 치하야의 싱글도 무사히 발매되어, 순조롭게 팔리고 있다. 다른 애들의 일도 조금씩 늘어, 사무소 내엔 활기가 돌고 있다. 4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11:08:16.78ID:ngvLQtDn0 P 「이대로라면 프로덕션 주최로 정
P 「여기가 765프로인가…」 (상)
출처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03:45:22.51ID:ngvLQtDn0 나는 프리랜서 프로듀서였다. 하지만, 오늘부터 이 「765프로」라 하는 프로덕션에서 일 년 계약으로 일하게 됐다. 솔직히 들어본 적도 없는 프로덕션이지만, 이런 곳에 드문 인재가 잠들어있거나 하는 법이다.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2/04(土) 03:46:11.78ID:ngvLQtDn0 사장이 내건 조건은 먼저, 일 년간 적어도 한 사람은 어느정도 결과를 남기게 할 것. 이 년 차부턴 소속 아이돌 및 스탭의 투표로 잔류가 결정된다. 일 년 차 계약료는 500만엔. 그런 거다.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