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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츠] 시코츠코 산책, 미즈노우타 당일 온천과 점심 부페 플랜

[시코츠] 시코츠코 산책, 미즈노우타 당일 온천과 점심 부페 플랜

#include <exception.h>|2017년 7월 24일

시코츠코 마루코마 료칸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 시코츠코의 또다른 숙소인 미즈노우타에 도착했습니다. 료칸 앞에 차를 대는 게 아니라 200m 정도 떨어진 별도 주차장에 대야 하는가봅니다. 날 흐린 온천 마을 온천 안내도 당일온천 플랜 예약 시간인 11시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했기 때문에, 동네를 둘러보도록 합니다. 피톤치드 흡입 정자에서 호수 구경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 들으며 궁상 이름모를 나무도막... 에서 가지고 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으로 멋진 960fps 동영상을 찍었습니다만 유튜브 업로드가 잘 안 되네요. 나중에 추가하는 걸로... --;;; 동네 반 바퀴를 돌고 와서 드디어 프론트에

[시코츠] 마루코마 온천 료칸 (2) 전세탕, 조식, 료칸 주위 산책

[시코츠] 마루코마 온천 료칸 (2) 전세탕, 조식, 료칸 주위 산책

#include <exception.h>|2017년 7월 20일

뽕이 아직 다 빠지기 전에 쓰는 17년 7월 홋카이도 여행기 이러다 금방 뽕이 다 빠지고 스페인 여행기 짝이 날 것 같지만 그 전에 열심히 써 보도록 하겠읍니다...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는 스페인 여행기... 대욕장에 먼저 들어가 보았지만, 사람이 있어서 사진은 찍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서 사진을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원천의 높은 온도를 시코츠코 물로 식혀서 적당한 온도로 만든다는 것 같네요. 호수 물에 몸을 담그다니 그럴싸하죠? 탕은 약간 철분기가 돕니다. 냄새도 살짝 나고 탕에도 철분탕 특유의 부산물이 붙어있고요.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만 아예 작지도 않았고, 뭐 아예 작으면 또 어떻습니까 물이 좋으면 다 해결되는 거죠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