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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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온라인 겜 그만둘 때 엄청 울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
1 1년 정도 한 게임 그만둘 때 동료였던 녀석들하곤 다시 못만난다 생각하니 오열했다 2 우와 3 그리 할 때 같은거 생각함 일단 그만둔다는 개념 자체가 없는데...언젠가 다시 돌아갈 게임이고 4클랜 멤버 「그녀석 없어져서 시원하구만」 5키모6울 정도면 계속하면 되잖아7또한 일주일 후에 복귀엔 맞은 모양 8 아니 그건 아니지 역겹11그만둔다는건 로그인 하는게 지루해졌단것12항상 질려서 자연 소멸하니까 그만둔다던지 선언 안해도 됨 13 너무 없어서 울었다14아니 복귀하고 싶은 맘은 가득이지만 그렇게 시간이 안난다고16보통 다들 같이 그만두고 다음거 가지 않아?17바로 복귀할듯19보통 동료랑은 Twitter로 연락 취한다 온라인겜 질렸으면 자연히 그만둠21과금한 금액

검은사막. 으아니차!
흔한 자케의 대갈치기.jpg 창고용으로 만든 자이언트가 다른분 커마를 받아 성형한덕분에 급뽐뿌질 받아서 키우는중;;; ....저런 커마가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다는게 함정. _-_ 각성을 해야할 케릭터가 산더미인데도 불구하고 또 케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전 안될꺼에요. Orz

TOS. 4번째 부케 등장.
아쿼쿼쿼아는 PVP 한번 뛰어보고 PVE는 위파링으로 ㅋㅣ..... ....전 안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