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미야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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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의 IMC 4차가 끝났습니다.
짤은 이번 14코 보상인 카렌. 어째 타마키보다 더 이쁘게 뽑힌 것 같습니다. 특히 이런 자신감 넘치는 카렌의 모습은 굉장히 드물기에 한층 더 이뻐보임 오예. IMC 4차가 끝났습니다. 당초에는 뭐 보상 나오면 어차피 싸게 풀리니까 그쪽을 노려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문득 보니까 부계정쪽 사탕이 네자릿수에 달했기에 걍 달리기로 결정. 결과물은... 일단 타마키 한장 얻었습니다. 파란사탕 960개정도 + 그간 인연 이벤트에서 받은 사탕 대용품(가령 모모코와 함께 먹은 핫케잌 뭐 이런거)를 사탕 50개어치정도일려나? 소비했네요. 빨간사탕까지 가지 않은 건 좋은데, 시부럴 바자에 풀린 가격이 너무 쌉니다. 그리고 카렌도 한 장. 라운지 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상대 라운지 점수가 천원돌

간발의 차 ;;;
세 번째 IMC 보상 모모코를 노린 로리콘P들의 혈전! 제가 있는 라운지는 왠지 사람들이 요새 좀 바쁜듯해서, 이전까지처럼 높은 포인트를 따내고 있지는 못합니다만... 그래도 뭐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왠지또 메이저 리그에 편성되어서, 상위보상 리그 엘레나를 얻어두고 싶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있었던 4번째 스테이지인데, 결과는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진짜 간발의 차로 이겼네요;; 초반에는 거의 저 혼자만 달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덱 수치가 낮은지 포인트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었거든요. 거의 6시 반까지도 33만 대 22만 정도로, 느긋하게 해도 되겠지 - ...하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상대방 라운지에서 참가하는 인원이 9명을 넘어가기 시작하더니, 잠깐 가면라

밀리언 라이브, 덱관리 잡설.
짤은 신규가챠의 카렌. 이거 야묘하게 합성한 짤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볼 수가 없군요 (...) 카렌 이쁘지 않나요. 어느덧 1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밀리언 라이브입니다. 뭐 이벤트 관리가 어떻다 저떻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운영국이 게임을 아예 내다버린 게 아니라 저는 꽤 만족스럽게 게임하고 있긴 합니다. 하여튼 그 게임의 이벤트... 특히 제가 중점적으로 달리곤 하는 페스 이벤트의 양상을 보자면... 초기 -> 보정없는 깡뎀으로 포인트를 얻는 구조. 2기 -> 속성보정 시스템을 도입, 한 종류의 색에 ap 보너스를 줘서 포인트를 쉽게 딸 수 있는 구조. 2.5기 -> 아레나 페스. 단기간에 아레나 구역을 열어서 거기서만 레어페스가 발생하는 구조,. 제일 엿같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