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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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아서] 다 포기해버리겠다!

Waterwolf's Lair|2012년 5월 5일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와서 그냥 마구 씁니다. 현재 밀리언 아서에서는 이벤트가 2개 진행중입니다. 실키토벌 이벤트, GW배틀 이벤트. 둘다 17일까지인데 이 두개는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는 관계입니다... 둘다 BC를 쓰기 때문이죠. 아니, GW배틀 이벤트는 스스로가 스스로를 잡아먹기까지 하는군요. 일단 실키. 이건 말할것도 없습니다. 실키의 강력함은 30레벨이 넘어가는 현재 도저히 혼자서 잡기는 불가능해졌는데 같이 잡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실키를 꺼내도 혼자서 못잡는 한은 그냥 실패라는거죠. 이벤트 하나가 열흘 넘게 남았는데 없어진거나 마찬가지입니다. GW배틀 이벤트. BC가 풀이 아니라도 전투를 가능하게 해준건 좋은데, 문젠 배틀 상대를 레벨대로 랜덤 검색한다는게 문제입니

[밀리언 아서] 공짜 황금 티켓 1장 결과

[밀리언 아서] 공짜 황금 티켓 1장 결과

Waterwolf's Lair|2012년 5월 5일

그럭저럭 나쁘진 않은 놈이 나오긴 한듯. 실키 다음에 나올 요정은 구르아갓하(?)라는 이름인듯하네요. 뭔가 묘한 이름일세. 그나저나 실키, 무리안 둘다 못먹어서.... 어쩔까 싶습니다. 이젠 다들 배틀 하느라 바쁜듯하니 괜히 실키 쳤다가 실패하고 BC만 날리는 일이 잦을것 같아서... 그냥 빅웨이브를 타서 저도 배틀이나 신나게 뛰어볼까 고민중입니다... 어차피 풀컴플릿 SR+ 따윈 기대도 안하고, 승수 SR+도 기대도 안하지만 R+ 정도는 어떻게 모아볼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심각하게 고민중... 실키 다 버려버리고 배틀에 매진할까....; 덱에서 락한 카드는 3장으로 고정했네요. SR 3총사. 콘스탄틴, 켈피, 다빈치. BC 53이군요. 1시간에 한번 꼴로 전투가 가능할듯. 셋다 풀업글이라서

[확산성 밀리언 아서]황금 가챠 입수 카드들 성능이

[확산성 밀리언 아서]황금 가챠 입수 카드들 성능이

대체적으로 우월하군요. 성장률은 잘 모르겠지만 만렙 코스트 퍼포먼스 800은 넘지 싶고, 특히나 R+급의 레크레아스, 가넷, 마린 등은 충분히 주전으로 쓸만한 것 같습니다. R급도 코스트가 낮아 한계가 있다는 걸 빼면 준수한 성능이고. 그렇게 됐으니 실키는 포기하려구요(...)

[확산성 밀리언 아더] 덱을 조금 손봤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더] 덱을 조금 손봤습니다-

전의 덱과 크게 다른 건 아니고 요정 듀라한 대신에 이번에 얻은 실키를 긴급투입- 그동안 탐색 100% 만들기하면서 쟁여뒀던 잡카드를 일거에 들이부어 실키를 한번에 레벨 18로 만들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배틀하면서 거의 이기는 라운드를 회복계 하나에 역전당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있어서 -ㅅ-;; 아까전에도 거진 발라버린 판을 픽시의 회복 스킬 때문에 졌었고, 그 다음 판에는 상대편 실키 때문에 지고(...) HP가 고만고만하니까 중간에 누가 한번 크게 회복하면 거의 선수 후수가 바뀌는 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ㅁ-;; 실키 덕분에 그동안 4포인트 구멍이 나있던 덱도 말끔하게 메웠고(이제 깜빡하고 잡카드 껴서 배틀하는 일은 없겠지 ㅠ.ㅜ) 든든한 회복계가 하나 생겼으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