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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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postsCP 코스트 퍼포먼스에 대해 [주의점]
많은 분들이 CP를 따지시는데 가성비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지만 절대적인 평가기준이 되서는 안됩니다. CP는 말그대로 코스트 대비 가성비지, 절대 성능이 아닙니다. 요정 초반은 당연히 CP가 높을수록 좋은데 요정 레벨이 커지면 커질수록 깡스탯이 중요해 집니다. CP만 높아서 이론상 효율은 좋은데 한대맞으면 죽어버리는 덱과 CP는 낮지만, 몇대 맞아가면서 싸울수 있는 덱이라면 당연히 후자가 더 좋은 덱입니다. 최강 CP는 비스크라브렛인데(3700인가 합니다.) 얘로 덱 만드는 사람은 없잖아요?(숟가락 빼고) 예) 덱A 25000/20000 cost 35 덱B 40000/35000 cost 65 두개를 비교하면 CP는 A가 1285, B가 1153 나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질문) 이번 켈피와 실키 드랍 카드 중에...](https://img.zoomtrend.com/2012/12/27/a0056931_50dbf43ed4a41.png)
[확산성 밀리언 아서] (질문) 이번 켈피와 실키 드랍 카드 중에...
듀라한 펙파울러 픽시 위의 카드들을 얻으신 분 계십니까? 제 기억으로는 분명 켈피가 듀라한과 펙파울러를, 실키가 무리안과 픽시를 함께 떨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무리안은 얻은 분들이 있는 걸 아는데 얘네들 먹었다는 이야기는 아직 못 들어본 거 같네요- 리더 카드로도 못 봤구 =ㅅ=;;

『확밀아』될 놈만 되는 더러운 세상.
확밀아는 확실히 일러스트 퀼리티가 매우 훌륭하다보니 여러모로 눈이 즐겁습니다. 다만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는데 뭐가 좀 나와줘야 눈이 즐겁던가 말던가 하지... 카드 게임이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하다보니 얼마 전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확산성 밀리언아서 한글판, 약칭 한밀아도 시작하고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일단 초대코드는 2126 입니다...만 이제와서 시작하는 분들이 몇분이나 될런지. 여하튼 기회가 되신다면 써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여하튼 사전등록 이벤트도 했었고 확밀아의 특징 중 하나인 초반에 무진장 퍼주는 구조 덕분에 무과금으로 그럭저럭 즐겁게 하고는 있습니다만, 언제나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할때 새삼 깨닳는게 있습니다. 난 정말 이런 종류의 운은 더럽게 없다는 거. 여태까지 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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