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성밀리언아서

포스트: 130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300 posts
[확밀아] 조금은 묵은 근황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조금은 묵은 근황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1월 12일

남에 떡은 항상 커보인다. 늘 과금에 대한 충동을 받지만 잘 버티고 있다. 개인적으로 허슬두님이 좀 걱정이 된다. 그나저나 저리 비경을 돌아도 강적 안뜨는건 정말 에러다. ㅡ.ㅡ+ 산타할아버지에게 받은 선물은 아직도 고민중이다. 수영복 아서랑 호박머리만 한번씩 돌파하고 나머진 무돌파. 아... 아서한테 쓴 리미치 하나가 지금와서 아까워지다니. 이래나저래나 디셈버한테 써야겠지만 아직도 고민중... 난 얘 좀 무서웠다;; 드림이벤트... 티켓 주는거 모아서 간신히 5000 찍었다. -_- 사실 4940에서 끝났는데 물약빨아서 5000 넘김. 나의 선택은 마장형 로빈훗. 어차피 한장가지곤 쓸일이 없어서 일러스트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택. 키라 몇장 얻음으로써 전력에 큰 도움이 되었다.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4)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4)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월 12일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카드 이미지는 모두 이곳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성령강림절을 맞아 카멜롯은 수많은 기사와 가신들, 부인들과 아가씨로 넘쳐났습니다.모두들 수많은 무훈들의 주인공을 만나게 되어 매우 즐거워하고 있었습니다.코르베닉의 펠레스의 딸 엘레인 역시 시녀 브리잔과 함께 카멜롯에 와있었습니다.이전에 코르베닉에서 그녀와 만난 보호트가 그녀를 반갑게 맞아주었지만, 정작 그녀의 사랑인 란슬롯은 그녀를 외면하고 있었습니다.괴로워하는 엘레인을 보다못한 브리잔은 자신이 란슬롯과 엘레인을 맺어주겠다고 합니다.그때 마침 귀네비어가 란슬롯에게 누구에게도 들키지않을 곳에서 만나자고 한 것을 들은 브리잔은 선수를 치기로 합니다.밤이 되자 귀네비어의 시녀보다 먼저 란슬롯의 침실에

아더왕 전설을 읽으면서 확밀아 하니까

아더왕 전설을 읽으면서 확밀아 하니까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월 12일

확밀아 카드 일러스트들이 컨셉이라고 해야하나, 나름대로 원래 전승에 충실한 고증에 충실한 것 같습니다.이야기 속 엑스트라라고 해야하나, 명백히 단역인 사람들도 카드에 넣어주고 그걸 또 콤보로 엮어주질 않나,전승 속 행적을 깨알같이 넣어주질 않나...무슨 삼국지12 장수 일러스트 보는 기분입니다.이걸 또 하나하나 찾아보는 맛이 꽤 있네요ㅋㅋㅋ아발론 연대기 끝내면 각 카드별로 한 번 정리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아 물론 아더왕 전설에 복제인간이나 인자전 따윈 없고 전설 속 대부분의 인구는 땀내나는 남자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왜그러세요 솔직히 확밀아 카드들 성비가 반대였으면 안하셨을 분들이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3)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3)

먹으면 큰일납니다|2013년 1월 12일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카드 이미지는 모두 이곳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 어느날 아더는 우리엔과 아콜론과 함께 사냥을 나섭니다.늦은 밤이 되었을때 한 무리의 여자들이 그들을 시중들러왔다며 그들을 침실로 안내하였습니다.피로에 지친 아더와 기사들은 금새 잠이 들었습니다.우리엔이 눈을 떳을 때 그는 어느새 카두엘에 와있었습니다.당황한 우리엔은 아더와 아콜론을 찾았지만 어느새 옆에 있던 모르간은 이곳에 그들은 없다고 했습니다.이때 우리엔은 모르간과 결혼을 했었습니다.그때 아더는 어떤 성의 지하실에 갇혀있었습니다.같이 갇혀있는 스무명의 기사들의 말에 의하면 그 성은 다마스라는 비겁한 기사의 성이라고 했습니다.다마스는 동생인 온슬락 몫의 유산마저 모조리 차지했으며, 온슬락이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