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카페
Posts
1 post
부산 근교 울산 당일치기 여행 코스 :: 간절곶 해돋이, 대왕암공원, 간절곶 빛축제
간절곶 해돋이부터 빛축제 야경까지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울산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립니다! ✨당일치기 울산 여행 추천 동선✨ 간절곶 해돋이 (울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자차 33분, 대중교통 1시간 20분 소요/ 23km) → 그릿비 서생점 (자차 7분 / 4.5km) → 대왕암공원(자차 40분 / 32km) → 간절곶 빛축제(자차 46분 / 31km) ✔ 간절곶 해돋이 :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 명소 ✔ 대왕암공원 : 숲길과 해안 절벽 따라 걷는 힐링 산책 코스 ✔ 간절곶 빛축제 : 밤이 되면 수만 개의 조명이 어우러지는 야경 명소 1. 간절곶 해돋이 ◇ 운영시간: 상시 개방, 연중무휴 ◇ 이용요금: 무료 ◇ 문의처: 052-204-1751~.......

울산 간절곶카페 대형 스타벅스 울산 간절곶 DT점
신양이가 일출을 보러 #울산간절곶 갔다가 일출이 끝나고 #울산간절곶카페 어디로 갈까 보다가 스타벅스 있어서 들어왔는데요. 으아... 겨울 추위에 떨지 말고 여기서 일출을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페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인데 일출이 바로 눈에 들어와요. 일출을 본다는 것은 추위와의 싸움이기도 하죠. 일출이 시작되기 전에 새벽이 가장 춥거든요. 그 추위를 견딘 사람만이 찬란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몸이 얼어 있을 때 #간절곶카페 와서 뜨거운 카페라떼 커피 한잔 마신다면 이것이 소확행 아닐까 싶습니다. 하룻밤의 편한 쉼이 중요한 것이 여행이죠. 오션뷰 호텔 온더웨이브호텔에서 쉬면 좋습니다.......

#0107 간절곶
작년 9월 이후 오랜만에 간절곶 나들이!!! 날이 좀 흐렸지만, 따뜻해서 너무 좋았다!!!❤️ 첨으로 간절곶 회센터에서 회를 먹음!!! 음 뭐였지.. 한창 맛있을 때라는 밀치회! 할머니가 외지에서 왔다고 하니 엄청 양 많이 주셨다 이 한 접시 3만원... 잘 먹었습니당!! 간절곶의 상징 파란풍차 앉으면 보이는 뷰. 음 날이 흐려서 바다가 덜 보이네.. 참으로 모던한 인테리어 한 조각 7천원인데 너무 작았던 딸기케이크.. 시무룩 ㅋㅋ 좀더 있다 왔음 좋았을텐데.. 언제 또 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