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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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E 1 - 3 (끝)

Z.O.E 1 - 3 (끝)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예전에 엘레나와 비행선으로 연락하던 쪽의 아저씨 콜로니 파괴작전인가를 위해선 레오의 활약이 필요하단 말 같음 같이가자 레오 우린 할수 있어 / 안돼 위험해 대충 이런 내용 누구야 방금 쏜게! 적을 살려두면서 방심하면 안돼지 꼬우면 싸우자, 기다리고 있으마 바이올라를 잡고 날으는 렙터 바이올라가 있는곳으로 날아간다 갑자기 레오가 제프티에게 자신의 불우한 과거생활들을 이야기한다 적기체를 뿌리치며 몇몇 장치를 파괴 후 바이올라를 만난다 공략은 별거없다. 앞의 장애물은 부수던지 하면서 공중이동하며 잘막고 잘피하고 잘때리면된다. 버스트 종종 잘맞춰서 데미지 입히는건 당연한거고 승리 후 영상 쓰러진 바이올라 기체옆에 둥근 폭탄이 옆에 떠다녔고 레오가 안돼라고 외치는 중 자신과같은 AI를

Z.O.E 1 - 2

Z.O.E 1 - 2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시티1맵이 처음 생겼을때 여기서 잠시 막힐텐데 스나이퍼 서브웨폰을 열심히 모은 후 저 사이의 물건들을 하나하나 다 맞춰 부수면 된다. 난 다 부순 후 찍은 스샷 EOE존인가 안테나?가 보이는 곳에서는 스타트버튼으로 보이는 맵에서 화살표가 보이는 터널속으로 가면 깊숙한곳에 둥글고 큰 장치로 뭔가 부숴야하는것이 보인다 EOE2존 필드는 어떻게 해제할지 또 막혀 엄청 해맸는데 스타트버튼으로 미션을 보면 할버드 어쩌구 하는데 이동 가능한 모든맵 적들 다 쓸며 할버드를 주는 몹 '머미해드'를 부수다보면 어떤 녀석이 코드를 준다 그리고 또 한군대 터널필드가 안뚤려 막히는데 미션을 보면 지나왔던 렙터를 구하라한다 셀비스와 첫보스를 만났던 시티1인가 2인가 교회근처에서 셀비스를 습격하던 그 렙터 시체를 말하는것이다

Z.O.E 1 - 1 (플스2 ZOE 초기작)

Z.O.E 1 - 1 (플스2 ZOE 초기작)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명작인 두번째 게임 아누비스에 비해서 똥망의 이유중 하나가 아누비스처럼 캐릭들은 미려한 2D가아닌 캐릭까지 폴리곤이다. 첫번째 애니에서 그 이쁜 바이올라의 3D화 모습 레오의 찌질해보이는 3D얼굴도 진국인 게임 잡몹들 때려잡는 액션은 스트레스 날리는 쾌감에 여전히 좋긴하다 내가 가진 ZOE1은 영문판이다 진행이 빠른 정발판 아누비스와는 달리 외국어 모르면 좀 막힌다 지구와 적대중인 화성 이주인, 아누비스와 세트인 제프티를 탈환해 지구인섬멸하러 왔다 레오의 친구들은 적대중인 불량배계열에 잡혀 묶여있고 레오도 협박당하고 있다 이때 바이올라 화성인 일행들이 침공해서 '도와줘 레오!'를 외치던 친구들은 건물에 압사한다 모두가 죽고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던 레오는 얼떨결에 제프티(AI 에이다)에 탑승하게

Z.O.E Zone of the Enders Dolores,i - 돌로레스 아이 -

Z.O.E Zone of the Enders Dolores,i - 돌로레스 아이 -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4월 22일

Z.O.E Dolores,i 처음 투니버스에서 새벽에 하는것을 중간에 2편정도 봤다 어릴적이라 그것밖에 못봤었는데 나중에 다시 1편부터 감상하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전직 군인이고 현재 운반업을 하는 제임스 아저씨는 딸의 생일도 챙겨주면서 두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이자 한가족의 든든한 기둥이 되기위해 책까지 구입해서 열심히 낭독합니다. 돈이 필요해서 링크스쪽으로 의뢰됬던 운반을 취소했던 것까지 다시맡아 지구로 가는도중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서 확인해보니 돌로레스라는 오비탈 프레임을 만남과 동시에 조직의 어떤 남자에 의해서 살인누명을 쓰게됩니다. 졸지에 가족 3명 제임스 노엘 레온이 범죄자 명단에 오르게되고 혹시나 누명을 풀 단서가 있을까해서 생사불명의 아내를 찾으러 모두가 화성으로 떠나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