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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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 대전쟁 - 아프로디테 획득
오랫 동안 모아 왔던 통조림으로 10+1 레어 뽑기를 시도,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얻었다. 예전에 얻은 윈디 스위트에 이어 두번째로 얻은 귀여운 캐럭터. 활발해 보이는 윈디 스위트와 달리 얌전하고 조신하게 생겼다. 그런데 머리 위에는 거대한 활이;;; 들고 있는 장미 지팡이는 화살이다;; 어쨌든 원거리 공격이라 활용성도 매우 좋을 듯하다. 냥코 대전쟁이 요즘 좀 시들해졌는데, 캐럭터가 마음에 들어서 다시 시작해 볼까 하는 중;


냥코 대전쟁
다소 엽기적으로 생긴 고양이 괴물 "냥코"를 불러내서 상대편의 성채를 무너뜨리는 소위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받아서 설치한 지는 꽤 됐는데, 횡설수설하는 프롤로그와 우습게 생긴 캐럭터들이 맘에 들어서 잠깐 혹했다가 몇번 안하고 방치. 이후 어쩌다 한번씩만 하고 출석체크와 이벤트로 나오는 뽑기 티켓과 통조림만 좀 모아 두었던 상태였다. 그러다가 최근에 가장 높은 등급인 "슈퍼 울트라 레어" 등급의 냥코 MS(모빌 수트 -_-;)가 뽑히는 바람에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좀 더 자주 하게 되었다. 등급이 높은 냥코는 생산 비용도 높아서 어느 정도 레벨을 올리지 않으면 불러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타워 디펜스 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인데, 막상 좀 더 진행을 해 보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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