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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posts[블앤소] 퐈란을 찢....었는데
두 번 잡았는데 아직 적응 안되서 오호호 빼고는 장악타이밍 헷갈림 호탱은 처음에 흑호 빼는걸 깜빡해서 죽고 했는데 한번 익숙해지니 그냥저냥. 방어보패에 방작하니 데미지도 300 350 이런 수준으로 들어오고. 열심히 탭탭탭 탭댄스를 추면서 호랭이랑 춤 췄더니 문파원들이 퐈란 잡고 끝 나 근데 담주 중간고산데 뭐하냐 진짜 덤. 자꾸 화염지뢰가 열화륜으로 저항이 안되길래 '어 씨바 뭐야!!' 싶었는데 끝나고 수련을 보니 열화1심 찍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병신이다...

B&S. 오늘의 패치. (10.10)
메이저 업데이트 그런거 없음.(...) 큰일이다! 오늘 블소 포스팅은 이것으로 땡칠려고 했는데 어떻게하지!? 그냥 넘기기에는 허전하니 짤 하나 추가.(.......)

![[BnS] 오늘의 블소 & 뤼케를 깝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10/09/c0070444_5072fa4f2947b.jpg)
[BnS] 오늘의 블소 & 뤼케를 깝시다(?)
오늘 공팟에서 결국 장군복을 먹었습니다. 난 충각단 장군복이 제일 맘에 들더라 :D 간만에 일퀘도 돌면서 흑비조도 솔플 완료. 소환사 하세요. 두 번 하세요. 그리고 매우 오랜만에 뤼케(토다 미코쿠)와 파티를 해봤습니다. 염화 이후로 처음인듯....싶기도 하고... 염화에서 뵈었던 뮬라님(쿠죠 시오리)이라던가 시즈님과 같이 바다뱀으로 출발. 조합은 검권암소 로 평범한 구성이었지만, 시작부터 문제가 되던건 뤼케가 발라라 한파를 안써봤다는 점? 그래도 여차저차 한파는 잘 써줬는데 정작 자신은 저항기를 안쓰고 끓는 물에 다 맞은게 함정. 태장금은 권사가 자신있게 탱을 하겠다면서 가서 무난하게 클리어! 를 하는 줄 알았지만 마지막 마무리가 좋지 않아서 풍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