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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 별로 노출 없는 것 같은데 노출 굉장한 봄바람
어제 블앤소 룩덕질 포스팅에 깜빡잊고 넣지 않은 옷이 있어서 추가 포스팅을 합니다. 봄바람 얘기. 이 봄바람. 초반 지역인 제룡림의 의복상인들이 파는 이 옷은... 그냥 얼핏 봐서는 그리 안야해 보이지만 살살 돌려 보면서 감상하면 참.. 예상한 것 보다 훨씬 더 참.. 좋은 그런 옷이더라는 겁니다.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쩍 벌어진 옆트임의 위엄. 뭔가 제룡림 분위기에도 잘 맞는 것 같은 느낌이고! 역시 곤족 여캐의 미학은 '트임'에 있는 것 같아요. 위 봄바람은 아랫 옆트임! 붉은 악의 꽃은 윗 옆트임! 무한도전은 가운데 트임! 아 좋다. 앞으로도 트임 많은 의복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
[블앤소] 투전판&무신탑 소소한 팁
엔피시들이 대사 주절거리는 거 귀찮고 짜증날 때 F(대화)-ESC취소 반복. 보통 두번 하면 대사 하나가 스킵됩니다. 몰랐던 거였는데 지난번 신룡공상 오프 이벤트때 옆자리 역사유저님이 투전판에서 이 방법 쓰는거 보고 배워옴
![[블레이드 & 소울] 정하도를 찢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01/b0127671_50912c0041c75.jpg)
[블레이드 & 소울] 정하도를 찢었습니다
피방에서 하고 메일보내기를 깜빡해서 스샷이 음슴... 일단 제 스펙. [그럭저럭 입니다.] 1층은 못깨면 던전 입장 최저 레벨인 43렙을 어케 찍은건지 의심이 가는 난이도 였으므로 가볍게 클리어. 것보다 블소의 태씨 가문은 원래 저런걸까요(...) 2층은 은강역사던가요? 불장판이랑 금강에 비해 미묘하게 빠른 공속때문에 초반에 피 좀 깎였지만 원체 금강 패턴이 쉬운지라 이것도 가볍게 클리어. 3층은 격사 개쌖끼해봐요. 보고 올ㅋ 다 덤벼 하고 갔다가 격사의 빠바방에 맞고 탈진(...) 빡돌아서 원거리 먼저 빠르게 없애고 잡았네요. 뭐 그 다음부터야 권사는 평폭만 해주면 몹은 알아서 녹으니까 뭐...무난히 클리어. 그리고 유명인에게 묵념... 수도복

블앤소 - 근성으로 모은 의상들 룩덕질 + 충각단 세트(스압)
*스크린샷 크기를 조정하긴 했지만 역시 다들 크니 클릭해서 보세요 *스크린샷이 매우 많아 스크롤도 깁니다 며칠 전에 문파분들이 데려가주셔서 처음으로 4인 바다뱀 보급기지를 가 볼 수 있었고, 발라라 앞에서 십수차례 죽고, 기공사가 바뀌고 나선 한방에 클리어, 태장금은 두번만에 클리어, 그 다음에 막소보는 한번에 클리어, 포화란도 한번에 클리어함으로써 나도 4인 바다뱀보급기지를 체험해보고 그곳이 꽤 재미있는 곳이란 사실을 알 수 있었는데....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중요한건 그 때 제가 입고 간 옷이 같이 간 분들의 탄성탄식을 자아내는 것이었단 점입니다. '오오 근성' 소리를 들은 그 옷은 뭐 흔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주 흔한건 아닌 옷. '귀족'. 수월대영웅패 100개를 모아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