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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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2012년 5월 21일

2012.5.20 허브빌리지 방문 무지 더운 여름날씨가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라벤다도 여기저기 온실가든 안에는 예쁜 꽃들도 한가득 알록달록 예쁜 조형물들도 있고 돼지인지 토끼인지 알수 없는 귀여운 동물상도 있다. 허브샵과 산소방(산소방에는 수면실도 있다.) 날이 더워서 도트군은 땀을 줄줄 흘리며 신체접촉을 거부했다. 가는 곳 마다 식물들의 이름을 써놓은 패들이 있었는데 손글씨가 너무 귀여워서 모두 찍어왔다. 정원안에 있는 북카페. 모두 시공주니어의 책들이다. 맛있는 팥빙수를 먹으며 똥 싼 할머니를 읽으며 더위를 식혔다. 그런데 도트군이 빛의 속도로 먹어서 싸울뻔 했다. 내려오는 길에 허브파는 곳에서 예쁜 율마를 데려왔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라고 한다. 매일 매일 물주면 금방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