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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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홍천기 여러모로 아름다웠던 작품
안효섭, 홍천기 여러모로 아름다웠던 작품 최근 여러모로 핫한 배우 안효섭 님을 보며 과거 다른 출연작들을 다시 하나하나 다시보기 중인데 홍천기 드라마 종영 당시에 올라왔던 인터뷰를 발견했습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지만 드라마와 그때 당시를 추억하며 일문일답 인터뷰를 올려봅니다. SBS 드라마 홍천기 안효섭 여러모로 아름다웠던 작품 일문일답 Q. 한 작품에 1인 3역( 마왕, 일월성, 하람), 장르적으로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행복했던 것과 힘들었던 것은?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로웠다. 새로운 악기를 배우고, 무술도 경험하는 값진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하람의 힘겨운 운명을 살아내고 나니 지금에 감사함을 느끼는 값.......
[홍천기] 아쉬운 마무리
좋은 소재를 갖췄으나 사두사미로 끝나서 아쉽게 된 홍천기입니다. 로맨스물로는 무난하니~ 안효섭과 김유정은 복숭아 행쇼~ 김광규도 행... 공명이 스트레이트하게 이기진 않고 곽시양과 반정의 현장에서 싸우며 끝내는건 괜찮았네요. 한국 신화나 전설은 너무 못 살려서 영...제발 다음엔 제대로 좀...ㅠㅠ
[홍천기] 값싼 희생과 출발
연애물 비중이 높을 것 같았는데 완전 판타지 기반이네요. 조선구마사의 기운이 느껴진다는 평들도;; 조선시대 배경이었지만 이름만 바꿨다보니 사실 마왕을 태종이 받아들여 조선을 다스렸다는 내용이라... 이방원 드라마가 또 곧 나온다는데 이 시대 이야기가 재밌기는 하지만 우리고 또 우리고 안그래도 사골인데...괴력난신에 잠깐 반항하는 척도 하지만 금방 왕가가 미신의 치하에 있는걸 보여주는지라 참... 전작(?)처럼 직접 백성을 살육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아쉽네요. 그래도 주연들이 괜찮아서 어느정도 진행을 보긴 하겠지만 스토리의 뼈대와 만듦새는 영 별로입니다. 제발 다음 주부터는 나아지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도사인줄...한상진이 오랜만에

원작소설읽고 심심해서 써보는 '홍천기' 가상캐스팅
소설 '홍천기'는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을 집필한 유명작가 정은궐의 신작. 이전 작품들을 재밌게 읽었기에 고민않고 구입해놓은 소설이었다. 2016년 연말, 소설 '홍천기' 드라마화 확정!! N포탈에 올라온 홍천기정보.아직은 편성외에 아무런 정보가 없다.(궁금해..궁금하다고...) 소설책을 사놓고 안읽다가 얼마전에 다 읽었다.10대에서 20대 초반의 감성으로 읽으면 아주 만족스러울듯. 역시나 정은궐... 이 사람 변태야 변태.독자들맘을 너무 잘 알아. 책을 읽는 내내 드라마 캐스팅은 어떨까 혼자 끙끙대며 고민을 했었다.(다 무쓸모 고민이지만..) 주요 인물로 고민을 했던 3인은남주-하람, 여주-홍천기(홍반디),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