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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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서버 렉만 사라지면...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서버 렉만 사라지면...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6월 23일

목요일 16시부터 오베가 시작되었지만, 맨날 야근 인생인 저는 날짜가 바뀐 자정 이후에야 시작한 판스온2 입니다. 프리오베는 한게임쪽에서 했었고, 쉽도 1이었기 때문에 세가ID로 재시작했습니다. Server: Ship2 / ID: irisrinn / Name: 海咲(Cast/Force)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 서버 렉이 너무 심해서...lllorz 오늘도 16시부터 긴급 점검에 들어가서 20시에 끝난다는데, 이번엔 부디 렉 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ㅅ;

PSO2를 건드려봤습니다.

PSO2를 건드려봤습니다.

이거 물건이네요. 커스터마이징 쪽은 굉장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맘에 들고 전투도 재미있습니다. 아니, 진짜 온라인 액션 게임인데 (FPS도 아닌데!) 총을 들면 무빙시 에임 벌어지는 게 구현되고 , TPS 모드도 지원... 대체 뭡니까, 이거. 특히나 몬헌식의 퀘스트 받고 방을 파서 플레이하는 게임인데, 특정 구간에서 다른 방의 유저와 강제적으로 맵을 합쳐서 협동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부분은 뿜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도 있구나 싶더군요. 뭣보다, 이런 류의 캐릭터를 매우 항가항가하는지라, 버티질 못했습니다.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프리오베 종료!

판타시 스타 온라인2 - 프리오베 종료!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6월 17일

여러 세세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게 장점인 판스온2. 덕분에 캐릭 만드는데 고민 좀 하게 만들더군요. 어찌되었든, 가슴은 크게 만들어지는 마법(?) 대충 이런 녀석이 완성되었습니다. 뭔가 매니악한 느낌이다, 낌낌. 튜토리얼도 착실하게. 판스온2라고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내용물은 PSU의 뒤를 잇는 느낌. 뭐, 지금에와서 판스온1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오는게 더 웃기겠지만(...) 초반엔 솔플을 하면서 착실하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퀘스트도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처음하는 사람들도 진입 장벽은 크게 없을 듯. 리듬감 없는 사람은 조금 고달플지도 모르지만... 마지막을 같이 불태운 파

PSO2 - 잡다한 스크린샷들

PSO2 - 잡다한 스크린샷들

소소한 이야기|2012년 5월 1일

어제로 해서 클로즈베타가 종료 원래는 토요일까지 였는데 점검을 자주 길게 해서 그런지 기간 연장.. 하면서 결국엔 긴급 임무와 드래곤을 잡는거까지는 해봄.. 드래곤은.......에휴....정말 오래 걸린다 ㅠㅠ 긴급임무에 나오는 이상한 벌레는....애도 답없음... 하무튼 재미있긴 하다. 실패할때도 있지만 말야... 빨리 정식 서비스를 해주렴..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