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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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PS4) 골몰 중
선전은 아니고 이번 포스트에 써볼 이미지를 뭘로 할까 하다가 생각난 게 이 OST 광고 샷, 인데 저도 마음에 드는 곡이 많아서 이 OST 살 생각이니 결국 선전. 1. RPG 모드에선 대충 하고 싶은 건 거의 다 했습니다. 퀘스트는 진즉에 다 끝났고, 노가다 약간 뛰어서 속성별 공격력 10만씩 넘겨놓으니 하드 모드 어느 퀘스트나 적당히 즐기면서 이겨줄 수 있고. 다만 아직 100레벨 달성 캐릭터가 없는 건 그렇다치고(제일 높은 게 93레벨 나루메아)... 이틀 전에 트로피 따기 용도로 최종화 하드 모드에서 온라인 협조 방을 하나 만들고 기다렸더니, 4/28에 추가된 신 캐릭터 조이가 (어느 온라인 유저의 사용 캐릭터로서)지원 와 주던데 이 친구 스펙이 어마무시하더군요. 만렙(100레벨)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PS4) 몰두 중
쓰다보니 묘하게 시리즈 게시물이 되어가는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플레이 이야기. 최근에는 RPG 모드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져서 그쪽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1. 대전 모드에선 대개 상대로 세워 놓고 패는 방법만 연구하니 맨날 얻어맞기만 하는 지타가 불쌍해서, RPG 모드에선 종종 메인으로 기용하고 있습니다. 기껏 8천원이나 주고 사놓고 내가 안 다루는 것도 돈 아까우니... 라는 이유도 있는데, 보다 근본적으론 얘가 그냥 CPU에게 자동 조작 맡겨서는 도통 잘 싸우질 않더군요. 특히나 오의 성능이 좋은 애가 정작 CPU 자동 조작 시엔 오의건 해방오의 건 정말 너무 안 써서, (CPU 자동 조작)동료로 데려가느니 제가 메인으로 직접 조작하고 있는 게 훨씬 좋더이다. 특히 로즈 퀸 잡을 때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PS4) 고행 중
* 스크린 샷은 일본판의 공식 배포용 화면이 게임을 하는 분들이야 이미 아시겠지만, 4월 7일부터 유료 DLC 신 캐릭터 둘이 추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한 명은 캐릭터 셀렉트 화면에서 보스 바로 옆을 차지한 여캐릭터 '지타'고, 다른 한 명은 일러처럼 근육력 넘치는 팔팔한 할배 '소리즈' 영감님. 이 둘과 관련된 트레일러 영상이 나왔을 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건, 경파 인파이터 스타일로 보였고 실제 나온 것도 그런 모양새인 소리즈 영감님 쪽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둘 다 (내 돈은 소중하니까)온라인에서 남들이 다루는 거나 보련다, 라는 마인드였는데... 남들이 다루는 것만 보다보니 예정에도 없이 질러버린 쪽은 어째 지타네요. 1. 소위 '파동승룡'계통의 격투 게임 스탠다드 스타일(치고는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PS4) 수련 중
제목대로, 요새는 PS4판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라는 대전 액션 게임에 몰두 중입니다. 특히 이 게임 때문에 PS4 대응 스틱(사진)까지 산 다음부턴, 대충 요 일주일 정도는 업무 후에 잡아 놓은 게임 타임에 오로지 이것만 돌리고 있는 듯. 일전에 관련 포스트(링크)한 대로 전 원작에 해당하는 모바일 게임 그랑블루 판타지는 인트로 화면도 본 적이 없지만, 이 Versus는 홍보 영상들 중심으로 영업을 당해서(^^;) 오랜만에 격게 함 해볼까... 하고 샀더랬습니다. 문제는 오랜 게이머 역사 속에서 이런 식으로 샀다가 튜토리얼 정도만 보고 손 놓은 게임도 몇 있건만, 이 게임은 이상하게도 계속 파게 되네요. 제 기준에선 어마어마하게 비싼 스틱(주 원인은 레버랑 버튼을 커스텀 부품으로 넣어서지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