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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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모래에 묶인 눈물, 한방울' 이벤트 자체종료(스포)

[그랑블루 판타지]'모래에 묶인 눈물, 한방울' 이벤트 자체종료(스포)

TERMINAL HEAVEN'S ROCK|2015년 2월 5일

300만 찍기도 전에 두개나 드랍되서 편안하게 완료. 두 세트 모을까- 하기엔 공격력이 악기라 저질이고, 1/2 이벤트 덕에 리바이어선 마그나 단검이 잘모이기 시작해서 그냥 한세트 모으고 남는건 밥으로- 브란웬이 꽤 약한편인데다가 흙 마그나 세팅이 어느 정도되서 발로 돌아도 잡을 수 있는 호구라 1/2 이벤트뛰면서도 느긋하게 되네요. 이번 스토리는 뭐랄까 시나리오 쓴 사람은 나루토를 보고 열받은게 아닐까(...) 싶은 전개. 모래의 성정수 그라포스의 무녀인 사라(9세)는 원래 이전 이야기인 비를 내리는 성정수 마나위단을 봉인할때 죽어야 하는 희생양이지만 성정수의 힘을 흡수하는 루리아의 능력 덕에 죽지않고 마나위단을 봉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 일행이 사라가 아프단

[그랑블루 판타지]이벤트 '모래에 묶인 눈물 한방울' 후반기...

[그랑블루 판타지]이벤트 '모래에 묶인 눈물 한방울' 후반기...

TERMINAL HEAVEN'S ROCK|2015년 2월 3일

전반부터 전편에서 나라를 구한 무녀 사라는 병에 걸려 골골거리고 있고, 섬 주민들은 원래의 의식의 진행대로 죽질않고 살아있단 이유로 사라를 저주받은 아이 취급하면서 부글부글 암을 유발하는 시나리오였는데 후반부 들어오면서 사라가 아픈 이유까지 다 밝혀지니... 하다말고 이렇게 포스팅하면서 잠시 멘탈을 다스릴 시간이 필요할 정도네요. 분명 이번 이벤트의 전편인 모래신의 무녀/음모의 눈물비 에선 세이블섬 주민들이 인신공양을 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대책없는 노답 쓰레기들은 아니었는데, 지금와서보면 차라리 메인 퀘스트의 악의 제국인 엘스테 제국의 쓰레기들(퓨리아스, 폼메른)을 데리고 와도 도저히 상대가 안될 고순도의 쓰레기들(...) 이거 무슨 나뭇잎마을인가...

[그랑블루 판타지] 마그나마그나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랑블루 판타지] 마그나마그나 열매를 먹었습니다.

▶가챠왕 카미유◀|2015년 2월 3일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최근의 그랑블루 판타지는 그저 아무생각없이 마그나만 돌았습니다. 마그나 마그나 마그나 마그나 마그나 마그나!! 이벤트? 그게 뭔가여 먹는건가여??? ap bp 절반 이벤트 때문에 같은 ap bp로도 마그나 쪽이 압도적으로 보상이 좋기에 이벤트를 뛰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있습니다... 물론 ssr하프의 존재는 귀중하긴하지만.... 최근달려 먹은 마그나 소환석들..... 갑자기 어느순간 무기보다 소환석들이 더 잘떨어지기 시작해서 3마리가 풀돌이 되었습니다.... 어짜피 무기도 모을께 한참남았는데 좀 늣게 떨어졌어도 될텐데... 이제부터 나오면 전부 루피화 되는것일까요.. 현제 뜨는 마그나는 전부 들어가

그랑블루 판타지가 PC도 지원이 됐었군요...;;;

그랑블루 판타지가 PC도 지원이 됐었군요...;;;

카페 타나나리브|2015년 2월 2일

그동안 게임 밸리에서 가끔 볼 때마다 스마트폰이 없다고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PC도 지원이 됐을 줄이야...... 이런 게임이 많아져야 합니다! 2G폰 사용자 무시하는 모바일 업계는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