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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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토르: 다크월드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토르: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1. 여주인공따위 버려! 프리가를 살려내라! 이놈들아!!! ㅠㅠ 2. 프리가 별자리가 될때...... ㅠㅠ 3. 막판 마지막 일격에서 모 사자왕 뽕망치를 기억해내다(...) ;Orz 4. 하일라이트 전투에서 덕후들은 모 게임을 떠올릴듯(... 포탈이라고 왜 말을 못하니!! 5. 3D로 봤는데 그냥저냥... 그냥 디지털로 밝게보세요. 6. 아오
토르 : 다크 월드. 점점 영리해지는 마블 시리즈.
- 어느샌가 마블 시리즈의 센스가 상당히 좋아졌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서 멋지게 융화시켜놓은 '어벤져스'이전의 마블 시리즈는 그저 '이런 캐릭터들이 있다'라는 소개 정도였다면, 어벤져스부터는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을 극도로 살려서 보는 맛이 절대 심심하진 않게 만드니 말이다. 자기소개도 끝났고, 정모도 한 번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각자의 필드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보인다. - 계속해서 슈트를 업그레이드하는 공돌이의 로망을 보여준 아이언맨3와 반대로 이번 '토르 : 다크월드'는 신화적 요소를 극대적으로 살리는데 주력했다. 1편에서는 그저 맛보기로만 보여줬던 아스가르드의 모습도 보다 더 깊게 보여주는데, 사뭇 반지의 제왕 시리즈나 스타워즈 시리즈로 이미 익숙해질만큼 익숙하지만 그만큼

토르 :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 :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10.30) 알랜 테일러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톤 주연 [ 스포일러 있음 ] 전작 [토르: 천둥의 신 (Thor, 2011)]으로부터 2년이 흘러서 나온 속편. 실제로 영화 속에서의 시간의 흐름도 2년이 흐른 뒤로 되어있다. 초반에 판타지 영화스러운 스펙타클함을 가득 보여줬지만 후반의 배틀이 뭔가 맥빠지는 전개였다던지, 어벤져스를 위한 포석에 지나지 않는 영화였다던지 하는 평을 들은 전작에 비해 이번엔 좀 더 하나의 완성된 영화로써 신경을 쓴 티가 났다. 마블 히어로 영화과 공유하는 세계관 특성상 실드에 대한 언급이 안나올 수는 없지만 이번 작품엔 실드 요원은 등장하지 않는다. 오
![[토르 : 다크월드] 장르는 드라마](https://img.zoomtrend.com/2013/10/24/c0014543_52687f57b6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