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라운드
Posts
2 posts
2015/16 EPL 28R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음...생각해보니, 이 경기를 안 적었네. 뭐...적어도 그만 안 적어도 그만인데...그래도 29라운드 적는 김에28라운드까지 적어놔야지. 캐티탈 원 컵에서 맨시티에게 승부차기에서 진 다음의 경기인데, 이 경기는 또 완벽하게 이겼네. 거 참 신기하네. 이렇게 잘 할 거였으면, 캐피탈 원 컵에서 더 열심히 하지~~~라는 생각을 해보긴 한다. 그게 사람 맘처럼 다 되나..안 될 수도 있는거지. 이 경기는 참 신기한 것이...맨시티가 너무 무기력하게 졌다는 것이다. 자자. 스탯을 보자고...TOTAL SHOTS의 숫자가 3배가 넘음. 그거보다 더 중요한 SHOTS ON TARGET이 유효숫이 7:1 정말로 이것은 이해가 안되는 수치다. SHOTS ON TARGET이 7이고 맨시티의 SAVES가 4이
[K리그] 28R (2) - 박니가 또 골을 넣었어
포항 4 : 2 대구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후25 정홍연) – 노병준(후33 김찬희), 황진성, 아사모아 – 박성호(후23 고무열) 신형민의 빈자리는 예상대로 황지수가 메꿨다. 노병준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최근 폼이 좋은 박성호가 선발 출전한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없는 포항이었다.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황진성, 부친 상 이후 심기일전 연속골을 넣고 있는 노병준, 그리고 더 이상 우연이 아님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박성호...요즘 포항의 화력이 불을 뿜는다. 지난 경기에 이어 또 4득점이다. 박성호의 페널티박스 바깥 쪽에서 왼발로 감아차 넣은 골은 참 멋졌다. 대구 수비수들이 박성호가 거기시 차 넣을 거라고 아무도 예상을 못했는지



